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수요예배를 가시기 때문에 조금 일찍 밥을 먹고 학교를 가요.
그래서 학교수업을 마치면 형의 반에 가서 알림장대로 잘 챙겨왔는지 확인받고 집에 가야 하는데 오늘 형의 말을 안듣고 똥고집을 피워서 형을 화내게 하고 형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화내고 엄마는 예배 갔다 오셔서 형하고 저때문에 별로 기분이 안좋으셨어요. 제가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는 이렇게 땡깡 피우지 않고 형의 말을 잘듣고 하면 엄마가 예배 갔다 와서도 기분이 좋으실텐데 엄마가 예배 잘 갔다와서 슬프데요. 저도 룻처럼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 저의 버려할 죄를 고백하고 성경을 잘 일고 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형, 엄마 땡깡 피운 것 잘못했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