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알림장을 잘 안적어오고 제 잘못을 잘 인정안하고 변명하는 버릇때문에 엄마가
태권도장을 한달동안 못가게했어요. 그래서 지금 태권도장을 못다니고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태권도장을 설마 엄마가 그만두게 할까 생각했는데 정말 엄마가 못다니게 하니까 속상하고 정말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어서 지금 반성중인데 아직은 나쁜 버릇이 잘 고쳐지지 않아서 앞으로 태권도장을 다닐 수 있을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제가 고치려고 노력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엄마의 마음을 움직여주셔서 제 나쁜 습관도 고쳐지고 다시 태권도장도 다닐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