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 아론과 같이 특별한 기름을 받기 위해 나에게서 씻어내고 버려야 할 모습은 바로 거짓말 하는 것과 게임하는 것등 너무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큐티도 정직하게 성실하게 하고 형하고 함께 매일 성경구절을 암송하기로 했어요. 엄마 말씀이 특별한 기름부음이 바로 우리가 날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 속에서 깨달아지고 그 지혜대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특별한 기름부음이래요. 잘 이해는 안되지만 이번주 엄마가 말씀해주신 것 생각해보고 실천해보면 하나님께서 알게해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늘 저는 죄를 많이 지어서 큰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