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제시간에 못끝내고, 잘못을 해도 고집을 피우고 인정을 못하는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또 내 마음에는 내가 왕자리에 앉아 있어서 만화보는 것이 더 좋고 닌텐도게임하는 것이 더 좋고, 유희왕 카드가 좋아서 하나님 말씀보다, 큐티하는거하고 선택을 해야 할 때 하나님이 내 마음에 왕좌에 있지 않고 내가 왕좌에 있어서 하나님의 것이 늘 두번째로 밀려났습니다. 오늘 엄마와 저의 나쁜 습관을 고치기로 했는데 저녁때 점검을 해서 알림장도 잘쓰고 큐티도 잘하고 제시간에 저의 할일을 책임감있게 하면 용돈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은 먼저 십일조도 하고 나머지는 제가 마음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그러는데 하나님을 내 마음의 왕좌로 모셔들여만 실천할 수 있되요. 제 힘만으로는 안되는 것이래요.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