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된 선생님이
우리 초등부 친구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오늘 어떤 형편과 상황에 있던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100% 옳으시기에 아멘으로 순종할 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우리 마음에 방문한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할렐루야~~~
이 세상이 창조 되기 전에
"나"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더러움이 없는 깨끗한 백성으로 선택을 하셨고
자녀 삼으시기로 작정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바라시고 기뻐하셔어요.
오늘도 온 몸으로 생활예배 드리며 마음과 입술로 찬양을
드릴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하는 외 아들 예수님을 믿음으로
내 죄를 깨끗게 해 주셔서
친구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해서
예수님처럼 윗 권세에 순종하고
예수님처럼 어떤 사건에서도 말씀의 검으로
나쁜 마음이 나에게 오지 못하도록 할 때
온 맘을 다해 하나님의 사랑에 찬양을 드릴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적용 ***
선생님은 아내이고 엄마예요.
아침을 집에서 길른 콩나물 무침으로 밥상을 차렸는데,
아들은 반찬이 이게 뭐냐며 투덜투덜 대며 짜증을 부렸어요.
남편은 이런 아들을 보고,
저에게 우리 집에서 젤 편한 사람이라며
야단을 쳤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이런 일이 왔는데,
왜 이런 사건을 하나님이 주셨을까?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아내역할, 엄마 역할로 예배를 받으시기 원하시는데,
제 맘에 대충대충~.
한 끼를 채우기 위한 밥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었어요..
아내, 엄마 역할은 하나님이 저에게 원하시는 예배인데,
순종을 안 하니까 금새 제 맘이 지옥이었어요..
그냥 대충 한 끼 식사가 아니라
구원으로 이끄는 예배가 되는 아내, 엄마 역할을...
내 힘으로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을 생각하며 하기로 결심했어요..
할렐루야~~
기도 : 하나님 제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생활예배를 드리지 못했을때
남편과 아들을 통해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예수님처럼 한결같은 맘으로
생활예배를 드릴 수 없어요..
주님의 은혜로 생활에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친구들도 이렇게 말씀을 생각하며 적용한 글을
많이 올려주세요...
나눔상이 준비 되어 있으니까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