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돌판위에 뚜렸이 새겼다. 왜 바밸로니아
사람들을 보내 주었을까? 그사람들이 나보다 조금더 심한,악한
사람들을 보내 주었다. 그리고 나에게 도와주는 사람아 누군가 그리고나에게 조급이
함이생기면 생기면 불신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거다. 그리고 인내는
오래참고 그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그리고 일시적인 소망은 인내가 아니고 말씁을 잘따르는 사람이 인내가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