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장학습을 갔다왔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우리와 싸워서 혼자 점심을 먹었다고 했더니 엄마가 저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나쁜 행동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친구가 그렇게 했더라도 저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오늘 엄마가 이 말씀을 읽어주면서 친구들을 잘 대접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래요. 잘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그 친구가 잘못해서 그런것인데 그래도 그친구가 혼자서 점심을 먹게 한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용서 해달라고 했어요. 저도 가이오처럼 다른 사람을 잘 대접하는 경민이가 되어야겠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칭찬받는 경민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