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에선 예수님이 나는 세상에 분명히 말하엿다. 유대인들이 모이는화당과성선뜰에서 가르#52451;고 은밀하게말한것은하나도없다 예수님게서이러게 말씀하실때
성전 경비대원 한명이 예수님 얼굴에주먹으로 치면서말했습니다.
대제사장께선 이런 식으로 밖에 대답하지못하겠소
만약 내가 예수님이라면 주먹질한경비대원을혼내주었을텐데
예수님이 존경스럽 습니다.
전 이번 기회에 나의미움,질투,나뿐 마음을 버리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