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포도나무고 내 아버지는 정원사이시다.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잘라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할려고 깨끗하게 다듬으신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과 3년동안 같이 다녔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같이 붙어 다니라고 하고
금요일날 십자가를 지셨고
목요일에 오늘 말씀을 하셨다.
예수님은 삭둑삭둑 잘리지 말고 같이 다니라고 말하셨고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이 꺾여서 말라비틀어지는 가지와 같다.
그 마른 가지를 가져다 불에 태워 버릴 것이다.
부모님이 어떻게 되도 하나님안에 있으면 내가 깨끗해 진다.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 내 제자인 것을 나타내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는
영광을 받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