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오늘 엄마가 이번주는 고난주간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지내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 뜻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제 학교갔다오면서 엄마가 금식은 못했도 간식 먹는 것은 참아 보자고 했는데 저는 예수님은 십자가 져도 나는 간식은 참을 수 없다고 했어요. 저는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을 못박은 자 같아요.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저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