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하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것이요, 너희가 기쁨이 가득 찰 것이다."
제 짝궁은 제빈인데 나쁜 말을 잘해서 싫고 미웠는데 제빈이를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더니 저를 오늘 칭찬해줬어요.
오늘 큐티말씀처럼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 오시는 날은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날이에요 하셨는데 오늘 예수님이 다시 오신 날처럼 제 마음이 기뻤어요. 앞으로 제 짝궁한테 저도 칭찬 많이 해주고 기도도 열심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