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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0.]# 제목 :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말씀 : 신명기 23:15~25# 설교 : 이태근 목사님‘네 손을 뻗어서 취하는 모든 것에 복을 내려주시라’(범사에 복을 받으려면...)1. 압제하는 손에서 긍휼의 손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15절)#15절) 종이 그의 주인을 피하여 네게로 도망하거든 너는 그의 주인에게 돌려주지 말고여기서 종은, 이방 나라의 종, 생명 부지 위해 소문을 듣고 약속의 땅에 찾아온 사람.이 종을 세상 가운데 내어주지 말고 생명을 지켜주라고 한다.당시 함부라비 법등 이방 국가들의 관습에 따르면 혹시라도 숨겨준 사람도 죽임을 당했다.도망치 노예를 붙잡으면 즉시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관습이었지만 하나님은 세상의 관습과 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며 도망쳐 온 종을 그 주인에게 돌려주지 말라고 명하신다.세상 주인에게 돌려보내는 순간 그 종은 혹독한 매질을 당할 것이고 신체에 심각한 상해를 입고, 처참하게 죽임을 당할수도 있기 때문이다.약속의 땅 가나안은 마치 열방가운데 하나님께서 제사장 나라가 되고 도피성이 되어 세상에서 종노릇 하다가 약속의 땅으로 도망쳐오면 너희가 살길을 내어주라고 명한다.우리들교회의 모든 목장이 이러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16절)단순히 인도적인 차원보다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상의 종 되었던 것을 잊지 말고 받은 은혜대로 구속사의 은혜를 이어가라는 것이다.그 은혜로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신다.나의 출애굽이 확실하지 않으면 압제의 칼이 되어 환난 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배격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악성이 있다. 심리학적으로 가해자와의 동일시라고 하는데 무의식적으로 가해자의 모습을 내면화하는 특성이 있다. 피해자의 위치에서 무력감과 느꼈던 공포를 가해자와 동일시하며 타인을 통제하려고 한다. 보상 심리와 억울함이 올라오는 것. 저절로 그렇게 되는,, 몸에 벤 성품이다.애굽에서 종 되었던 성품이 말씀으로 온전히 해석이 되지 않으면 받은대로 갚아주려는 악한 죄 성이 언제든지 우리 가운데서도 고개를 들 수 있다.애굽에서 종노릇할 때는 그 환경에 눌려 신음하지만 막상 그 주인의 위치에 서게 되면 애굽왕처럼 압제하고 종을 부리고자 하는 악한 죄성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그래서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고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이유가 나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신 십자가의 사랑과 보혈의 은혜를 잊어버리게 되면 내가 받은 상처가 다시 올라오면서 타인을 공격하는 압제자의 칼이 고개를 들 수 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압제자의 모습이 자꾸 고개를 들고 있지는 않습니까?[적용질문]- 나는 누구 밑에서 종노릇을 했습니까? (상처? 약재료?)- 내가 보호하고 살펴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는 압제하는 자입니까, 긍휼을 베푸는 자입니까?- 가해자와 동일시를 하며 받은 대로 갚아주고자 할 때는 언제입니까?2. 가증한 손에서 정결한 손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17절)#17절)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창기와 남창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경계하신다.창기와 남창은 악하고 음란하게 들리지만 히브리어 원문으로 보면 케대샤와 케데시라는 말인데 구별하다, 봉헌하다라는 뜻이다.한글 개혁 성경에는 창기와 남창으로 번역이 되었다.당시 일곱 족속이 신전에서 예배드릴 때 창기와 남창이 신들을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재물을 드린 사람들과 음란한 행위를 벌였고, 거기 자극을 받은 신들이 땅에 비를 내려서 풍요를 누리게 된다는 그런 거...미신적인 모든 행위가 이 범주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다 가증한 것!가나안 일곱 족속처럼 내가 원하는 풍요와 복을 얻기 위해 신을 조종하거나 액운을 막기 위한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증하다고 하신다.돼지머리에 돈을 꽂고, 점치고, 손없는 날에 이사하는 것, 부적을 붙이고 다니는 것 등등...마치 사단에게 창기와 남창으로 내어주는 것과 같다.유행이라 생각하지 말고 신앙고백으로 끊어내야 합니다.모든 삶의 영역에서 순결한 신부처럼 거룩을 이루어가야 한다.작은 것이 무너지면 삶의 모든 영역이 무너진다.#18절)창기(여성), 개 같은 자(남창)하나님이 얼마나 가증하게 생각하는 지 사용된 단어만 봐도 알 수 있다.이방 신전에서 음란하게 해서 얻은 불의한 소득을 거룩하신 성전으로 가져와 드리지 말라.하나님을 섬긴다는 목적하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복으로 드리는 모든 헌금을가증하게 여기신다. 불법적으로 드리는 모든 것들이 창기가 번 돈과 개 같은 자에 소득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회사에서 사업장에서 불법적인 방법, 편법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고 가증하게 여기실 수 있다.하나님이 칭찬한 헌금은 과부의 두 랩돈뿐이었다.[적용질문]- 하나님이 보시기에 내 안에 가증한 것은?- 개 같은 자의 소득으로, 기복으로 드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물질에 있어서 정결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3. 이익을 탐하는 손에서 은혜를 베푸는 손으로 변해야 합니다. (19절)#19절)약속의 땅에 입성하게 될 언약 백성들에게 금전적인 면에 대해 교훈을 주고 있다.형제들 간의 돈이나 그 어떤 것을 꾸어줄 때 어떤 형태로든 이자를 받지 말라고 하신다.이자 : 히) 물다, 움켜 뜻다라는 뜻이다.삶이 힘들어 나에게 찾아온 형제에게 이자까지 요구하는 것은 곤경에 처한 형제의 살점을 물어뜯는 것과 같다는 의미이다.그 당시에도 고리 대금이 매우 성행했다. 실제로 살인적인 이자를 붙여 받아냈다.가혹한 이자를 형제들에게 받지 말라. 형제에게 찾아온 위기와 가난을 이용해 내 주머니의 잇속을 챙기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것이다.1만 달란트 = 요즘 시세 7조원 이상... // 나의 구원의 값.아무리 노력해도 갚을 수 없는 돈...#20절형제에게 꾸어줄 때와 타국인에게 꾸어줄 때를 구분하신다.타국인은 나라를 왕래하며 무역을 하는 상인들을 말하며 이처럼 투자를 위해 상금을 빌려 줄 경우에는 그에 합당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신다.이처럼 모든 것에는 그 때와 시기와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율법대로가 아니고 율법의 뜻대로,,,,우리들 교회의 국시는,,, 성도들 간의 돈거래, 동업, 함께 투자 No !!!!!!!!!!!!!절대 영육 간의 도움이 전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내 형편에 맞춰서 사는 것이 나의 거룩을 이루어가는 가장 귀한 하나님의 세팅이다.광야 학교를 잘 통과하도록 기도하고 중보하는 것이 더 값질 것이다.돈으로 도와주는 것이 영육간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영혼 구원이다.허락하신 사건 앞에서 말씀으로 해석을 받으며 광야 학교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돕고 기도하는 것이 좋다.[적용질문]- 돈 때문에 내가 물어뜯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혹 공동체에서 돈을 빌리거나 꾸어준 적이 있습니까?- 일만 달란트 탕감을 받았지만, 구원과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서 인색할 때는 언제입니까? 나눔Q. 나는 누구 밑에서 종노릇을 했습니까? (상처? 약재료?)[목자]상처 밑에서 종노릇을 했고, 지금도 벗어나진 못하고 있다.일이 안 풀리고, 답답하고 힘들면 전자동으로 내 환경 탓을 하고, 이런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 아무리 끊어내고 패턴을 바꾸고 이것이 약재료로 쓰임 되길 원해도 본질이 악하기에 잘 안된다.(목원)항상 돈이 많은 삶을 꿈꾸고 원하고 있다돈은 적당히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적당히 있어본 적이없다그래서 돈의 종노릇을 하는 것 같다경제적 자유를 외치지만 그 날은 오지 않을것만 같다Q. 하나님이 보시기에 내 안에 가증한 것은?[목자]내가 원하는 풍요와 이익은 흑수저인 내가 예수 잘 믿고, 신앙생활 열심히, 충실히 했더니 하나님께서 가족도 모두 구원 받게 하고 결혼도 잘하고 복을 받았더라라는 명예였다.내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시키는 수단으로 신앙생활을 또 예배를,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흥분시키려 했었다. 믿음이 없는데도 보여지는 것이 믿음직스러운 면이 있어 나도, 남도 잘 속여 거룩한 척, 착실한 척, 성품으로 하는 나의 신앙생활을 받으시라고 헌금으로 드렸었다. 이런 모습이 하나님은 안타깝기도 하고 가증스러우셨을 것 같다.요즘은,,, 아직도 벗겨지지 않는 내 가면에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그래서 이것을 벗겨달라고 호소 중이다.(목원)기독교 중에서 정파라고 일컬어지는 곳에서 신앙생활을 해 오고 있다하지만 돌이켜 보면 이게 외식이지 않을까 싶다내가 선택받은 자라는 특권의식으로 믿지 않는 자들을 정죄하고 있는 것 같다나는 구원을 받았지만 본이 되는 삶을 살지 않는다하지만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을 보면서 ‘저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라고 손가락질 하려 한다그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나보다 세상적으로는 더 올바르게 살고 있지만 나는 특권있는자라 그들에게 손가락질 한다.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가?기도제목[A]1. 하루 살아갈 체력,지혜,기쁨주시길2. 인수합병이후 업무 변화에 나의 쓸모가 없어질까 두렵고 서글픔에 눌리는데 평강과 지켜주시길3. 가족구원[B]회사에 긍정적으로 쓸모가 있어지기를당뇨오지 않도록 운동하고 식단 조절 성공하기를어머니의 건강추석때 내려오는 형과 조카들의 영육간의 건강[C]1.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 13절) 라는 말씀이 성취되어 직장내 연단의 시간을 이겨낼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아버지 저와 어머니에게 있어 야고보서 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란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어 창조의 질서가 회복되고 치유의 은사가 임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3. 만남의 축복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