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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3일 광주채플 주일설교 ]@ 제목: 성도의 영적 전쟁 @ 본문: 신 20:10-20@ 설교: 이태근 목사 [적용질문]
@ 나는 어떤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까?
@ 나는 먼저 화평을 말합니까, 혈기와 분노를 말합니까?
@ 나는 성문을 닫고 있습니까, 성문을 열고 있습니까?
@ 나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입니까, 아니면 악한 영들과의 싸움입니까?
A: 오늘 아침 아빠의 말투로 짜증을 냈다. 보면 집안일을 아는건데 계속 질문을 하는게 좀 짜증이 난다. 좀 무관심하기도 하다. 아버지한텐 특히 짜증이 많고, 어머니께도 그런다. 어머니께는 말해도 계속 또 묻고묻고해서 짜증을 내게 되고 싸우기도 한다. 최근 떨어져살아보면 오히려 자신도 보게되고 좋다고 했는데, 따로 살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해봐야겠다. 사사로운 전쟁.
B: 나는 남자친구에게 화평을 먼저 던진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에겐 그게 화평이 아니었나보다. 표정이 너무 힘들다고 한다. 본인이 잘못을해서 내가 기분이 안좋은건데, 그래도 화내지 않고 좋게 말을 했는데 표정까지 좋게 하는건 욕심이 아닌가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에 화평을 건낸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아 표정도 좋게 해보고자 노력하려 한다..
C: 이번에 엄마가 어플다루는걸 잘못하셔서 알려주었다. 평소에는 생색을 냈을텐데 생색이 희안하게 나진 않았다. 하나님을 어머니가 부정할 때 조금 내 안에 혈기가 올라온다. 어플 하는것도 알아서 하라고 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40대 정도 되는 분이 갑자기 뒤에서 나의 흉을 봤다. 걸음걸이가 왜저러나 등등 처음에는 분통을 터트리다가 내 주변에 이런일을 허락한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면서 흘려보내자 묵상했다.
D: 전쟁이 좀 끝난것 같다. 항상 아빠가 뭔말을 하든 꼬투리를 잡게되고 말투가 거슬렸다. 공감을 원하는데 공감을 잘못하신다. 약을 먹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버티시다가 고발을 통해 약을 먹을 먹게 되셨고, 이번에도 내가 화를 내서 산건이 되고 서로 사과하고 마무리 되었다. 두 분이 싸우시면 끼어들고 싶어진다. 중재하고 싶어지고..
E: 키우던 강아지가 다리 골절되어 잘못하면 수술하고 200만원정도 나갈 수 있어서 걱정이 되었다. 이번에 시험이 있는데 본인도 가족들도 시험에는 관심이 별로 없고 강아지때문에 혓바늘(스트레스로 인해)이 나기도 했다. 사건이 오면 또 나의 무슨 일때문에 왔나 생각하지 말고, 오늘 큐티말씀을 보라는 말에 큐티 묵상을 했다. 묵상하니 평소에 내가 SNS나 인터넷쇼핑을 보며 공부는 공부대로 안되니 키우는 개가 수고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를 삭제했다.
[적용질문]@ 화평의 말로 다가가야 할 성읍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내가 진멸해야 할 내 안의 가나안 족속은 무엇입니까?@ 내 모습 가운데 토에바, 구역질이 날 정도로 가증한 것들이 있습니까? (네, 아니오)@ 가나안 일곱 족속처럼 나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습니까? (네, 아니오)@ 내가 사는 땅에서 나를 토해낸 사건은 무엇입니까?@ 내 몸과 마음과 생각이 어둡고 음침한 곳에 머물 때는 언제입니까?
A: 1.부모님 2.직장의 걔
일을 못하면 착하기라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이 공무원이다 보니 일을 못하면 자르질 못해서 무언가 일을 할때에 배제하고 한다. 그러면서 월급도 똑같이 가져가고 그것도 본인이 알고 있어서 싫은 감정이 든다.
B: ㅡ
C: 도로주행 9번을 떨어졌다. 회피하고 싶다.
운전을 하면 좀 무서워졌다. 내 죄를 보는 것보다 운전면허를 보는것이 더 회피하고 싶다.
D: 정죄가 좀 심한 것 같다. 전 직장에서도 가르치는 스타일이 다 다른건데 이 선생님은 괜찮고 저 선생님은 별로고 이런 생각을 한다. 그렇다보니 다른 선생님들도 나를 평가하겠구나 생각하고 많이 떨리고 한다. 교회 와서도 설교말씀보다도 내일 수업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기도 한다. 너무 힘들어서 상담도 받았었는데 버티라고 했다. 근데 잘안되어서 그만뒀고, 정죄감도 많은 것 같다.
E: ㅡ
[적용질문]@ 나는 열매 맺는 나무입니까, 열매가 없는 나무입니까?@ 성령의 9가지 열매 중에 어떤 열매를 맺고 싶습니까?@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었을 때는 언제입니까?@ 치열하게 전쟁을 치루르냐고, 아무나 붙잡고 도끼질을 한 적은 없습니까?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A: ㅡ
B: 죄인을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다.
C: 오래참음. 운전면허와 길가다 들은 욕설에 있어서 오래참음이 필요한 것 같다.
D: 양선, 나의 유익때문에 남에게 친절하기 쉬운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친절을 배풀면 좋아하시 않을까.
E: 안밖의 문제에 있어서 화평할 수 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A: 아직 2주차지만 양육교사 과제 하는데 힘이부치는데 ... 조금더 과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나고 친구들과의 약속을 잘 거절해가며 집중해서 한주한주 과제 늦지않게 올릴수 있게!
B: 큐티 짬내서 매일 할 수 있도록.
C: 엄마와 대화할때 화평의 문을 열 수 있기를.
직장에서 자매와 큐티를 나누고 있는데, 우리들교회에 관심이 있어서 잘 올 수 있기를. 가족구원이 될 수 있기를.
생각이 요즘 너무 많아서 다시 잠을 못 자는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기를. 목장의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기를
D: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사람들의 대한 정죄를 멈추기를. 신교제,신결혼 할 수 있기를.
E: 강아지 수술안하고 약만으로 낳기를..
휴대폰 잡는 시간을 1시간 넘지 않기.
적용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