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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30일 광주채플 주일설교]@ 제목 : 너는 여호와의 성민이라@ 본문 : 신 13:12-14:2@ 설교 : 이태근 담당목사
[적용질문]
@ 내 속의 불량배는 어떤 모습입니까?
@ 내가 알지 못하던 신은 무엇입니까? (접대의 신, 채팅의 신, 주식의 신, 코인의 신, 기타 등등)
@ 내가 진멸해야 할 나의 악은 무엇입니까?
@ 공동체를 믿지 못하고 내가 쉬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나는 세심히 살피는 사람입니까, 떠벌리는 사람입니까?
@ 우물안 개구리처럼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A양: 알게된 신: 사람의 인정과 착함.
내 기준에서 노는 느끼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을 보면 속에서 욕을 한다. 그런 판단.
나도 그런 좋은 사람이 아닌데, 나도 욜로를 하고 싶은데 성향상 안되서 못하는건데 그걸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난다.
공동체를 믿지 못하고 쉬쉬하는 것은, 주중에 우리한테 전화를 못하는 것. 주말에 있으면 말하면 되지란 생각.
세심하지도 않고 떠벌리지도 않는 사람. 눈치를 많이 보고 직장에서 행동한다.
B양: 쇼핑의 신, 꾸미고 이러는 것. 아직 완전히 떨치지 못한 것 같다.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하지만 돈이 생긴다면 할 수도 있다. 핸드폰을 덜 잡아야할 것 같다.
내가 해야할 일들보다 핸드폰을 잡는 시간이 많다.
C양: 공동체를 믿지 못하고 쉬쉬하는 것. 처음에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을 목자가 처방한 이야기를 듣고,
말씀적이지 않은데 그 말을 무ㅈ
@ 죄악의 성읍을 불태우면서도 뭔가 조금 남겨 놓은 것은 무엇입니까?
@ 나의 인생 가운데 반복되는 아이성 전투는 무엇입니까?
@ 남겨진 것을 진멸하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A양: 조금 남겨 놓은 것이 술. 많이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한달에 한번이 조금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안해보려고 하겠다.
낮에만 친구들 만나기. 낮술은 안하니까.
B양: 내가 생각한 것만큼 공부하지 않는 이유는 핸드폰이고, 그래서 반복되서 하는 전투는 취업이다.
남겨진 것을 진멸하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했다.
C양: 사치, 식탐, 행복추구. 기타 등등
욕도 많이 했고, 애니메이션, 세상풍습, 술
@ 점을 보거나, 미신적인 일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 나에게 죽음은 천국 잔치입니까, 두려움의 대상입니까?
@ 구별된 모습으로 살지 못하고, 세상문화에 젖어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A양: 점을 본 적이 없다. 나에게 죽음은 아직 두려움의 대상이다.
세상친구들을 만날 때 즐길걸 다 즐기고 굳이 교회 다닌다고 말을 안하는 것.
직장 상상에게 잘보이는 모습이 있다. 도움 받으면 좋지 하는 마음.
B양: 점을 안봤고 안 믿는다. 죽음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이 다음 천국이 있으니까 오히려 좋게 느껴졌다.
죽음이 두렵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C양: 점을 안봤다. 사치, 행복추구. 이 정도는 살고 싶다. 가난하고 싶지는 않다. 맛있는 것을 먹고 살고 싶다.
죽음은 죽음 앞에 서보지 않았기에 두려움이 들지 모르겠지만, 죽음이 천국 잔치입니다.
오히려 빨리 천국에 가고 싶은, 이 사명을 어서 빨리 끝내고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다.
<기도제목>
A양: 조금 더 하나님의 자녀로써, 본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나를 보고 사람들이 좀더 교회를 오고 싶어하면 좋겠다.
9월 술 약속이 없도록
B양: 이번주부터 자소서를 쓰는데, 불평하면서 쓰지 않도록. 진솔하게 나를 드러내는 지혜를 주시기를.
C양: 큐티하기
D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