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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6 주일설교 / 제목 :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 본문 : 신명기 1: 9-18 / 설교 : 이태근 목사
짐을 함께 지려면?
1. 나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 때는 말이야, 나 때와 그 때, 나는 주로 어떤 때를 회상합니까? 모든 짐을 혼자서 지려고 할 때는 없습니까?
손 하나도 까딱하지 않을 때는 언제입니까?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있습니까?
2. 말씀의 동역자를 세워야 합니다.
나는 어떤 직분으로 부름을 받았습니까? 목원의 때, 부목자의 때를 지나 목자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평생 목원으로 편하게 살고 싶습니까? 어떤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고 있습니까?(사명으로, 억지로, 기쁨으로, 마지못해서)
3. 말씀의 재판장이 되어야 합니다.
최근 나에게 찾아온 괴로운 일, 힘겨운 일, 다투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의 양육을 위해서 허락하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공평한 사람입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입니까? 누구의 낯을 피하고 있습니까?
[나눔]
♡나의 짐을 혼자서 지려고 할 때는 없는가?
한계를 인정하고 있나요?
A. 일에 있어서 내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고 느꼈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잘 안되어있는 것 같은데 여자친구와의 관계도 싱숭생숭하게됐다.
일적인 부분과 마음적인 부분의 한계를 인정하게 됐다.
B. 일자리를 구하거나 일을 배우거나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집에서 아무 의미없이 있는 것도 싫다. 좋아하는 운동을 하다가도 계속 다치는 상황인데 결국 좋아하던 운동에도 흥미가 떨어졌다.
C. 아직은 없는 것 같다. 취직을 해서 2,3일동안 실습생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D. 일이 벅찬적이 없는 것 같다.
E. 정신과 약을 먹는 것이 내 한계를 인정하는 부분이다. 한계를 인정하지 않았다면 약을 먹지 않았을 것 같다.
♡목자로 사명 감당하기를 원합니까?
A. 목자를 하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양육이 되가는 과정이 좋다.
B. ??
C. 목원으로 그냥 있고 싶다. 목장이 지금은 나쁘지 않다.
D. 목자를 하고 싶은데 들어줄수 있는 능력은 되는 것 같지만 처방을 하지 못할 것 같아서 훈련이 더 필요할 것 같다.
E. 목자를 하고싶다. 지금의 때를 잘 감당하고, 나와같은 아픔이 있는 친구들을 위해 약재료가 되길 원한다.
[기도제목]
A. 병원 파견을 가서 진로를 잘 선택하기를
매일 아침에 말씀 글귀를 찾아서 목장에 공유할 수 있도록
B. 진로를 잘 정할 수 있도록
C. ??
D. 아버지 직장관련해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아이들 공부시킬 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큐티 잘할 수 있도록
E. 큐티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의 건강결과가 좋게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