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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장소 : 지하식당
인원 : 목자님, a, b, c, d, e, f, g
@우리는 어떤 사건에 어떤 사람으로 되어 있는지? (반란군, 진압군, 조율자)
@요즘 어떤지?
A: 휴학중 공익임. 아파트 관리 일을 하는데 진상 상대를 한다.
D: 전 와이프와 관계 정리가 잘 안됐음. 다시 처리하는 데 힘듦. 내 실수로 인했기 때문에 받아드려짐.
E: 다음주에 기사 시험이 있음. 올해 봤던 게 아깝게 떨어짐. 똑 같은 시험을 계속 잡고 있는 게 힘듦.
F: 연락 문제 때문에 힘듦.
C: 주식 때문에 힘듦.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마음.
G: 목장 한지는 얼마 안됨.
B: 딱히 어려운 것 없음. 군필 대학생임. 군대는 쉬웠음. 훈련이 어렵지 않아서 부조리가 좀 있는 편이였음. 맞기도 함. 선임이 됐을 땐 부조리를 없애려 함.
목자님: 수의사임. 약물 정리를 하는 데 원장님이 무책임해서 재고 정리가 안됨. 먼저 원장님을 도와주지는 않아야 겠다 생각함. 직무를 하는 데 차트도 잘 안쓰려 함. 지혜롭기 하기 위해서 속도를 내진 않음. 속도를 내게 되면 혈기가 올라옴. 유튜브를 보면 선동이 많이 보임. 어느 조직이던 상사들이 부족한 점이 있어 부화뇌동 하는 게 있음.
@ 요즘 부화뇌동 하는 게 있는지?
A: 이야기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유튜브 뮤직으로 음악 감상함.
B :학교에서 그룹을 나누거나 하진 않음. 전엔 줏대가 없었음. 지금은 중심을 잡는 것 같음.
C: 많이 함. 유튜브는 인문학을 봄. 부화뇌동 하는 것은 항상 주식임. 내가 왜 그랬을 까 하는 생각 많이 함.
D: 페인트 관련 종사함. 동업함. 룰이 잘 짜여서 돈에 관해선 괜찮음.
E: 기사시험을 보는 데 커뮤니티에서 의견이 많은 데 뭐가 맞는 지 잘 모르겠음.
F: 시험 준비 하는데 부화뇌동함.
E: 평소 성격이 잘 휘둘림. 세무 쪽 준비 중임.
@말씀이 내 이야기로 들립니까 남 이야기로 들립니까?
목자님: 큐티를 하다 보면 누구를 콕 찍게 됨.
A: 말씀이 잘 들림. 목장에서 치부를 나눈다는 것이 인상깊음. 내가 겪은 고난이 남과 비하면 괜찮았단 생각이 듦.
B: 전 교회 말씀보다 깊이가 더 깊어 좋은 것 같음. 처음으로 큐티도 하는 데 내용을 가지고 설교를 해 주셔서 교회 오기 전 큐티를 하고 옴. 와닿는 부분은 평소에 하나님께 묻고 가라는 말씀임. 결론을 정해놔도 물어보는 것이 와닿음.
D: 자의로 교회에 옴. 예전에 휘문에 좀 다님. 다른 교회 갈 까 하다가 누나가 우리들교회 사이비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김양재 목사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음. 할머니가 가족들을 다 전도함.
목자님: 죄가 동성애가 있음. 어떤 집사님의 동성애 간증 때문에 오픈 할 수 있었겠다 생각함. 설교 중에 보수쪽인 것 같아 트러블이 좀 있었음. 내 죄성이 나를 힘들게 하고 하지만 결국 죄다 아니다 하는 것 보다는 죄성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려는 지 생각 하는 것.
E: 양육 때 과제를 강제로 하게 되기 때문에 말씀이 잘 들림. 게을러져서 목장중에 목자님이 양육할 때 말씀을 잘 봤던 것 같다 라고 하셔서 살짝 충격이 있었음. 이번주는 피곤하기도 해서 소홀해짐. 이번주에 부목자가 돼서 말씀에 집중을 해야 겠다 생각함.
목자님: 공부할 시간을 빼서 말씀을 보는 게 쉽진 않을 것 같다. 나는 말씀 보고 공부하면 잘 됐던 것 같다. 불안했던 것이 잡히면서 편안해지니까 말씀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시간은 없더라도 시간을 내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F: 사소한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함. 오늘 말씀에 분노를 죽이라고 하시는 데 오늘 말씀으로 내 혈기에 대한 경고를 하시는 것 같음. 오랫동안 축적 된 것은 아님. 지혜를 구한다는 것 보다는 회개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목자님 : 혈기를 어떤 식으로 관리 하는 지는 배워야 할 것 같다. Adhd 약이 분노조절도 치료가 되는 데 원장을 볼 때 아, 약을 안먹었구나 생각함. 하나님한테 이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G: 성인 돼서 교회 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딱히 없음. 청년부 형들이 잘 해줬었음. 교회에 관한 것은 부모님이 이해해 주심. 엄마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존중해야겠다 마음을 먹어도 무시하게 됨. 잔소리 자체가 듣기 싫음.
목자님: 본인은 본인을 존중 하나요?
G: 이기적인 것 같음. 부모님이 시키신 일을 무시함.
목자님: 부모님과 의견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기적이 아닐 수도 있다.
@내가 토해내야 할 것?
목자님: 결혼할 생각이 없어 집에대한 생각이 없었음. 저번에 누나가 25평짜리 계약 하다 35평이 됐는데 5억인데 돈이 없음. 어찌저찌 계약이 돼서 중도금 납입하고 있음. 그 아파트 때문에 주식에 더 돈을 마련을 해야함. 직장도 불안함. 집 때문에 주식에 빠지니 제 삶을 제대로 못 사는 것 같음. 집을 정리 해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음.
G: 게으른 것을 토해내야 함. 마음 먹은 것을 행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 누워서 핸드폰 보는 시간이 너무 많음. 열심인 적은 없는 것 같음.
F: 술,담배,야동.
E: 작심삼일이 좀 있는 편임. 공부도 그렇고 처음에 불탔다가 쉽게 지침.
목자님: 부담이 많으면 공부가 잘 안됨.
D: 코인을 했었음. 술을 좀 끊어야 함. 일찍 일어나다 보니 피로가 쌓임. 비오는 날 쉬는 일이다 보니 비오는 날 병원 가려다 못감. 다음 주에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아보려 함. 잠을 자려 해도 3시간 동안 잠드려 노력을 함. 잠 때문에 술을 많이 찾음. 일이 힘들다 보기 보다는 취미생활 인 것 같음.
B: 보상심리. 학생 신분이다 보니 학업에 집중하고 있음. 자리에 앉아있는 습관은 들였지만 1시간 공부하면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서 핸드폰을 많이 함.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아쉬운 느낌이 큼.
A: 음악 듣는 것. 너무 많이 들음. 하루에 4시간 이상씩 들음. 1시간으로 줄이고 싶음. 음악이 좋음.
목자님: 더 좋은 게 생겨야 그런 것을 안함. 더 좋은 것을 생각해보면 좋겠음.
기도제목
G: 4시간 앉아있을 수 있길.
F: 혈기를 운동으로 잘 풀기.
E: 부목자 직분에 부담감 보다는 직분에 맞는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D: 전 와이프 문제 해결하고, 술 문제를 병원가서 잘 고쳐지도록.
B: 보상심리를 잘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어떤 일 하기 전에 기도로 묻기.
A: 성령 충만할 수 있도록, 음악을 덜 듣고 성경을 보기.
목자님 : 주식 유튜브좀 줄이고, 말씀 보면서 안정을 찾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