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092또래 박소명 형제직장 구하심.주일 성수를 위해서 직장기도이번 직장 잘 결정된듯 함.현 직장을 다니면서 본인 사업을 차려 주일성수를 하기위해 노력중1.1) 나는 어떤사람입니까? (온유한, 버럭 화를, 자기 의로 꾹 참는)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의 벌은 무엇입니까?진홍나는 의로 꾹 참는 성격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벌은주일성수를 지키지 않아서 허리 협착을 통해서 나에게 찾아오신것이후 주일성수 잘 지키려 노력중.준수이번에 시험 떨어진 사건이 찾아옴붙회떨감이라고 교회에서 말 하지만 그런 마음이 들 수가 없었음.큐티책을 폈지만 이해되지 않음.처방 :
그런 사건에 와서도 큐티책을 보는것을 하나님께서 좋게 보실것.목장에 처음 왔을 때 이런 힘든 나눔을 하는게 힘들다고 했지만 지금은 하는게 정말 대단함.이런 나눔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많이 쓰실것.이번에 싱가폴의 비행기 정비쪽 취직 제안이 옴1(훈련생)+3(정상 근무)로현실적인 문제(직업적 안정적인 문제, 주거)로 인해서 목장에 물어보지 않고 거절함.처방 :
잘함, 그래도 뭔가 기부이 좋았을듯 함, 하나님이 이런 사건으로 위로해준게 아닌가.그래도 다음에는 공동체에 물어가며 나아갔으면 함.
박소명버럭 화를 내는 사람불의에 참지 않음_예의는 차리면서 함현장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꼰대같은 사람들의 예의차리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서 힘든 사건이 찾아올 때 예의를 차리지만 자신의 불만을 말 함.현장일을 하면서 돈은 많이 모았지만 비트코인을 하며 돈을 좀 벌다가 크게 잃음.아직도 심심할 때 하는중.이번 교회 온 사건목요일 예베를 드리며 기도를 하는데 주일성수만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최근 취지한 회사에서 주말출근을 원하였지만 그 회사의 주말의 일감이 사라짐을 통해서 주일성수를 지키게 되었음.이번 사건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인가 싶음.그래서 주일에 교회를 매일 나올생각임.
처방 :
너무너무 감사한일,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다 계획하신 일임.
이번 사건도 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다시 하나님 곁으로 찾아오게하신 사건임이 틀림없음.
매주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음.
김건우굉장히 티를 안내는 사람임을 최근 깯알음화를 평소에도 안내는데그 이유가 무서워서 그런가, 환경이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서 그런게 아닌가?이번 연애를 통해서 나를 다시 알게되는 사건이었음.그리고 해석하는 시간이었음.그런데 이번에 다시 그 여자지체분이 연락이 옴.사과하는 말을 함.이번 사건을 통해서 또 나를 양육하시려나 싶었고다시 만날수 있을까 싶었음.그렇게 어제 토요일에 만나게 되었는데 다시 만나게 되었음.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사건이지 않을까 생각됨.하지만 주변에서 만나지 말라는 조언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란 생각에 다시 만나게 됨.이번 교제를 통해서 어떻게 나의 죄를 보게 되는 사건이 될지 기대가 됨.이전에 사건이 반복될까봐 걱정되지만, 어떤 사건이든 나를 어떻게 양육 시키는 과정인지를 잘 분별해 나가는 기간임을 인정해 나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