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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신석우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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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승일]
조회
20
댓글
2
날짜
2026.06.08
사무엘하 11장 16~21절
다윗의 은폐 시도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하나님이 주신 분깃을 지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당신이 나한테 그러면 안되지,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우리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합니다
만일 사울이나 충견인 요압이 그랬다면 너 그럴줄 알았다 하며 넘어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는 평생 충신으로 살아온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은폐하기 위해 살인교사까지 저지르게 됩니다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안에 있는 죄성을 보라고 말씀을 주신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윗의은페 첫째는
가면을 쓰고 호의를 베풉니다
6절~7절
다윗은 밧세바가 임신을 했단 소식을 듣지마자 전쟁을 하고 있는 군대에서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급히 불렀습니다 아주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바람핀 남편들은 들키면 모든것을 때려 부시지만 들키기 전까지는 다정다감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다윗도 이처럼 전쟁중인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불러다가 다정다감하게 전장에 관한 모든 샬롬을 물었다고 합니다
밧세바의 임신으로 평강이 없는 다윗이 자신의 입으로 샬롬을 계속 외칩니다 (샬롬:평안, 안부를 묻다)
8절~9절
다윗은 우리아에게 집으로 가서 발을 씻으라 합니다 평안히 씻고 쉬라며 위장된 모습으로 호의를 베풀고 있습니다
우리아는 아마도 왕의 대한 전적인 신뢰가 있었지 않을까 왕이 묻기에 성심성의껏 대답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그런 우리아의 아내를 임신시키고 그것을 은폐시키기 위해 호의를 베풀고 있습니다
다윗의 쉬라는 말에도 우리아는 왕궁문으로가서 노숙을 했다고 합니다 성경기자는 모든 말로 우리아가 무슨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9절
우리아는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잤다고 성경에 나옵니다 요압은 왕의 명령을 무시한채 병사들을 사병처럼 여길때도 있었는데 충신인 우리아는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자는 그런 훌륭한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이런 충신을 앞에두고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고만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다윗의 모습은 우리가 바왔던 다윗의 모습은 사자의 입을 벌려 양을 빼오고 골리앗을 물리치고 하프를 키며 찬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오늘 다윗의 모습은 많이 낯섭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에서는 우리의 죄성을 보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윗도 이렇게 망가지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그 이상도 할 수 있겠국나 하라고 이 말씀을 주시지 않으셧을까 싶습니다
10~11절
다윗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우리아가 너무 충신이기에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외에 있거늘 내가 어찌 집에가서 쉬냐고 말을 합니다
언약궤가 전장에 있을정도로 큰 전쟁이 났는데 다윗은 궁궐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아의 말이 나단선지자의 말처럼 들리지 않았기에 머리만 굴리고 마음만 분주해 지고 생각이 많아져 다윗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11절
언약궤만 봐도 죄송스럽고 나만 편하고 고맙고 죄송하던 다윗의 마음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듯 언약궤와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언약궤가 전장에 나가있는데 자신은 궐안에서 있는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언약궤를 멀리하는 다윗의 모습에서 원인을 찾는것 같습니다
다윗이 처음 왕이 되었을때 사울에게는 이 영광을 뺏었지만 너에게는 자손대대로 빼앗지 않겠다 하시고 너가 가는곳마다 승리할 것이다 라는 약속을 하시고 실제로 가는곳마자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윗은 언약궤를 멀리하고 하나님을 멀리 합니다
다윗은 점점 가는곳마다 승리하는 그 환경이 당연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윗은 언약궤와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이전 말씀에 요압도 기도와 같은 연설을 하는ㄷ 다윗은 점점 기도조차도 사라지게 됩니다
12절~13절
다윗은 어떻게 하면 우리아를 집에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진탕 술을 먹여 집에 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아는 술을 많이 먹어도 오직 나라와 왕을 위하여 집에 가지 아니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그저 밧세바를 범하고 생긴 아이를 우리아의 아이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든 우리아를 집에 보내려고만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적용질문
가면을 쓰고 샬롬을 말할때는?
내 죄를 은폐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나의 죄성때문에 애통해 한 적이 있습니까?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까? 은근히 자랑만 하고 있습니까?
2.함께 음모를 꾸밉니다
14절~15절
다윗은 술에 취한 우리아가 어디로 가는지 보고있는데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니 밤새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전달을 했는데 거기에는 우리아를 죽여라하는 내용입니다 너무나도 충직한 우리아는 그 편지내용을 모른체 하라는대로 충신이 아닌 충견 요압과 음모를 꾸밉니다
우리는 이런 모습을 보고 인간은 100프로 죄인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남자의 3대 제약은 정욕,나태,탐심 여자는 교만,시기,질투입니다 다윗의 연약함은 언약궤를 멀리하자 나태하게 왕궁을 돌아다니다가 정욕으로 목욕하는 한 여인을 바라보고 탐심으로 그 여자를 범하고 이제는 살인 교사까지 저지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윗가문의 죄악은 정욕과 혈기입니다 사울은 다윗에 비하면 얼마나 의로운지 모릅니다 다윗은 전쟁중에도 아내를 취하지만 사울은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블레셋과 싸우다 상처가 나니 농락을 당할빠엔 자결하자 하고 죽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이 하나님앞에서 교만한 것입니다
이처럼 남자의 정욕도 구원을 받아야 하지만 여자의 교만,시기, 질투도 잘 드러나지 않지만 구원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너무 억울합니다 눈떠보니 천국이고 전후상황을 보니 다윗이 자신을 죽이라고 합니다 이를 아득바득 갈고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놔둘가요
마태복은 1장 6절
6절에 보면 밧세바가 아닌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라고 나옵니다 밧세바가 아닌 우리아의 이름이 올랐기에 은혜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적용질문
정욕과 교만 중 어떤 죄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까?
불의한 일을 함께 도모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어떻게 이럴수 있어, 당신이 그러고도 사람이야, 배우자에게 이런말을 하거나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3.자기의 유익을 취합니다
16절~17절
말씀에 보면 우리아와 함께 몇사람이 엎드러 졌다고 나옵니다 요압은 언제나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기에 자신의 앞길에 방해되는 다윗의 심복을 몇 붙여서 죽였을 것입니다
18절~21절
읽기에 따라서는 전쟁의 전후를 설명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요압이 다윗을 은근히 협박합니다 다윗의 심복을 몇 죽였는데 그것을 문제로 삼지 말라 이것입니다
만일 그것을 계속 들먹이면 우리아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리겠다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렇게 요압에게 코가 꿰이게 됩니다
이 일이 있고 다윗은 요압에게 코가 꿰어 말하지도 못하고 1년간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기에 나단이 와서 당신이 바로 그사람이다 했을때에 고꾸라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요압을 사용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요압은 권력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뭐든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밧세바와 다윗사이의 일을 몰랐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다윗이 1년간 시달렸을것이고 그 일이 없었다면 다윗이 회개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적용질문
다른 사람에게 약점을 잡힉나 약점을 잡고 괴롭힌적은 없습니까?
다른사람의 약점으로 나의 유익을 취하는 것은?
나는 무엇에 코가 꿰었습니까?
출석인원:신석우, 김재근, 박승일, 박지원, 박현상
적용질문
@ 한주간 어떻게 살았는가
@ 내가 봐야할 죄성이 무엇인가
목원A
학교 실습을 돌았는데 결론적으로 개망함 발표도 맡아서 잘 진행했다, 화를 내지 말고 잘 하자고 했는데 전부터 화나게 하던 여자애가 방해를 자꾸 했다고 한다
잘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계속 방해만 하면서 새벽 2시~3시까지 시간이 가니 결국 화를 내게 되었다 내가 제일 마주하기 싫었던 상황이 되었다
결론적으로는 발표자료도 마지막까지 정리를 다해서 냈지만 얻은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는 내가 왜 그친구를 보면서 화가 났는가 내가 용납이 안되는 타입의 사람이다
칭찬받고 싶어하는 사람이게 칭찬을 못해주겠다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했는데 칭찬해주지 못하겠다
내가 옳다라는 굳은 생각이 바뀔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에 다른 사람을 위로하지 못하고 엄격하게 대하게 된다
세상에도 나에게도 희망이 없는데 하나님께만 희망이 있으니 다음 한주는 내가 옳다를 내려놓고 다른 이들의 짐을 어떻게 하면 덜어놓게 해줄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는 것이 나의 적용이다
목원B
상태가 안좋았었는데 많이 회복이 되엇다
다윗의 환경이 바뀌면서 언약궤가 전장에 나가있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고 나태해 져가는 모습을 보았다
부모님에게 짜증을 많이 냈다
예배가 재밌었다 많이 피곤해서 그냥 예배때 자야겠다 생각으로 왔는데 재밌어 보여서 설교를 들었다
제일 말허고 싶은것은 남,녀의 3대 욕구 이다
너무 맞는말인거 같다
지금 교재하고 있는 상대방이 시기, 질투는 모르겠지만 교만은 확실히 있는것 같다
요즘 공부하기도 싫고 까라앉아 있으니 나태해짐
곧 시험인데 이 기간을 보내는 것이 미칠꺼같다
잘 견딜 수 있으면 좋겠다
예배를 드리면서 나도 깊숙하게 묵상하는 자세를 가지고 싶다
기도제목
- 10일간의 고난주간(시험기간등) 잘 보낼 수 있도록
- 음란물 잘 끊을 수 있도록
목원C
미련이 남아있던 악기를 싼값에.판매 일을 하면서 나의 연액함과 완악함을 보지못하고 있음
스스로 음란을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마음속에 음란을 쫒는 마음이 남아있음
기도제목
- 음란한 내모습을 잊어버리지 않고 묵상하기
- 연약한 내모습을 솔직히 인정하고 살기
- 큐티 할때에 새벽 큐티 설교 듣기
목자님
우리가 하나님 자녀가 되었기에 우리의 본모습은 죄인이지만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해 의인의 옷을 입혀주셨고 그렇기에 우리를 훈육하는 그런 관계이다 그 훈육이 고난 이고 고난을 통해 우리가 단련되기에 축복을 받는것이다
목원D
CCC동아리 수련회 단합 목적으로 다같이 찜질방을 갔다옴
동기들과 무난하게 잘 지내며 별 일 없이 잘 지냄
순서대로 나태,정욕,탐심이다
집애 있는 시간이.많이 늘어남에 따라 휴대폰을 하루종일 붙잡고 사는 모습이 나태 한것 같다
기도제목
내가 해야할 일을 알고 그 일에 집중 할 수 있기를
적용
매일 큐티하기
휴대폰 사용시간 줄이기
목원E
그냥 일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했다
설거지같은 일을 한다 힘들긴 하지만 할만 하다
집안일도 하고 영상도 만들고 한다
곧 이사를 간다
기도제목
아직은 없음
목록
최성남
2026-06-09 20:16:48
목보 잘쓰셨네요~~ 기도제목 놓고 같이 기도합니다~~^^ 남자들은 음란을 끊지 못 하는것 같네요^^;;;
차은진
2026-06-08 22:33:54
아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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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박철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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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송하경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