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6년 5월 31일
@본문:사무엘하 8:9-18
@제목: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설교자:이태근 목사님
1. 나의 죄성을 봐야 합니다
하닷에셀 이름이 8번 나옵니다. 아랍사람들이 믿는 폭풍의 신이 우리를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매년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서쪽엔 블레셋이 있고 동쪽엔 암몬과 모압이 있습니다. 하닷에셀은 위쪽에 있는 아람 도시들을 모았습니다. 다윗이 그들을 쳐서 큰 승리를 얻었습니다. 그 후에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칩니다. 앗수르와 바벨론까지 다윗에게 친하게 지내자 합니다. 목장예배에서 집사님이 주식으로 잃은 돈 450 으로 인해 끊임없는 욕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다른 집사님은 아들이 빌린 30만원 때문에 힘들어 하십니다. 또 다른 집사님은 주식이 너무 떨어져 힘들어 하십니다. 다른 집사님은 아들에게 천만원을 주고 투자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결국 돈을 다 잃었습니다. 우리가 다윗에게 무엇을 배워야 할까. 다윗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드렸습니다. 자기를 위한 전쟁이 아니였습니다. 후에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때 막대한 재정을 여기서 충당했습니다. 암몬은 내안의 숨겨진 죄성을 의미합니다. 사무엘하는 시간순서대로 적혀있지 않습니다. 앞서 암몬과의 전쟁 이야기가 없었지만 12절에 은근슬쩍 등장합니다. 그 후에 암몬과의 전쟁에서는 다윗이 굳이 나가지 않아도 승리한다는 복선입니다. 그 떄에 밧새바를 보았습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때에 밧새바를 범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남편 우리야를 고의로 죽게 만듭니다.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인생은 마냥 즐거운 인생은 아닙니다.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후에 사단의 공격을 조심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이기고 이기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꾸 폭망합니까?
@눈에 보이는 전쟁에서는 승리하지만 사단의 밥이 될 때는?
@내가 치르는 전쟁에서 내가 봐야 할 나의 죄성은?
2. 하나님의 헤세드를 바라봐야 합니다.
13절과 14절에서 다시 얘기합니다. 왜 에돔 족속을 다시 따로 떼어서 얘기를 할까 생각해봅니다. 사람의 말엔 뉘양스가 중요합니다. 13절에 ‘쳐 죽이고’에 해당하는 원문은 낙하 입니다. 약하게 때리는 것도 낙하고 쎄게 때리는 것도 낙하입니다. 왜 이렇게 번역을 했을까? 그리고 13절에 ‘명성을 떨치니라’고 수식이 붙습니다. 자기를 위한 전쟁은 아니였지만 살짝 그런 뉘양스를 풍기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승리를 주신 것은 다윗의 행위 때문이 아닙니다. 행위만 보면 사울이 더 훌륭해 보입니다. 하나님이 사울 에게서는 은총을 거두었지만 다윗에게는 은총을 거두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은총을 거두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사울과 다윗의 다른 점은 다윗은 선지자의 말에 토를 달지 않는 겁니다. 다윗은 항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싸웠습니다.
@ 나는 요즘 어떤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까? @ 나를 위한 전쟁입니까? 하나님을 위한 전쟁입니까?
@ 사명을 감당하는 인생이 되었지만 여전히 반복되는 실수와 오점은 무엇입니까?
@ 나는 변명과 토를 다는 사람입니까? 즉시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입니까?
@ 하나님의 은총 헤세드를 구할 수밖에 없는 나의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3. 마지막까지 자기를 살펴야 합니다
다윗의 곁에 내각들의 끝이 비참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 왕국을 세우려 했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을 드러내고 싶은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원하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의 끝이 좋을 것 같은지, 나쁠 것 같은지?
@마지막까지 나를 살피기 위하여 나에게 필요한 적용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고백
좀 살만하면 다른 곳에 눈을 두었다가 망하는 인생으로 공동체를 찾아왔습니다. 20대에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셨습니다. 아내를 만나고 투자가 망해서 아내를 힘들게 했습니다. 한탕 크게 노후대비를 위해 다단계, 코인을 시작했다 1억 8천을 잃고 아내와 아이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아내의 고백이 우리들 교회를 만나서 마음이 편한 것이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목장모임 장소: 울림카페
@참석한 목원들: 목자님,A
@나눔내용:
목자님: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전공이 맞진 않음.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올 수 있었는데 남들과 비교가 됨. 부족을 감추기 위해서 인정받기 위해 죽기살기로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많음.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해 가다 보면 될 것 같은데, 너무 눌림. 신경쓰여서 일이 잘 안됨. 아버지는 편하게 다니라고 말씀하심. 지난주에는 일이 많아지긴 했는데, 처음으로 센터장이 칭찬 할 정도로 잘 지냄. 아침에 좀 일찍 가는 것이 좋음. 큐티로 시작하는 것이 편함.
A: 이기든 지든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중요한 것 같다.
목자님: 교회랑 회사 둘 다 내 이름을 드러내고 싶은 곳이다. 회사에서 조직개편을 하면서 쪼개졌는데, 팀장1명에 팀원2명 구조임. 팀장 바로 다음인데 팀장급으로 일처리를 하다 보니 이름이 드러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유투브 쇼츠에도 싫어요 박히는 것이 신경쓰임.
A: 취준중에 안정적이 일자리를 너무 원해서 집착이 된다. 마지막까지 나를 살피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적용은 태도인 것 같다. 신앙생활 잘 하면서 취준 성공했다는 것에 어깨가 올라가지 않은 태도가 중요 한 것 같다.
@기도제목
목자님: 주어진 일들이 많은데, 내 힘으로 이기고 이기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A: 이기는 삶을 살기 위해 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