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이 끝났다니 믿겨지지 않는다
맨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없이 친구랑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 같아서 했지만
나에게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또 숙제가 많고 어려울 줄 알았는 데
너어어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서 좋았다
재밌는 것도 있었다
나의 힘들 것을 말하여 위로받고
내가 위로해주고
친구들을 더욱 알아갈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친구들과 친해지고 분노가 줄어들어서 너무 감사하닷
아쉬운 것이 있다면 너무 기간이 짧은 것이다ㅠ3ㅠ
제훈을 하기 전에는 분노가 많고 큐티는
미루고 대충대충하였다
또 교회 가기 싫어했다
근데 제훈을 하자 분노가 거의 완벽히 없어졌다
들 큐티늘 밀리고 큐티를 집중하고 열심히 하게됬다
(적용을 하게됨)
그리고 주일이 기다려졌다!!!
앞으로의 결단은..................................
큐티를 지금처럼 열심히하며 적용을 적고 실천하려
노력하겠다
또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겠다
그러며 지금의 꿈인 세계일주+요리사를 이루기 위해
기초인 큐티와 영어를 하겠다
앰티는 넘넘 재밌었다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고 친구를 알게되고
너무 좋은 추억이 되서
절대 제자훈련 시간과 친구들과 추억을 잊지 못 하거다!!!
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3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