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생각 없이 신청하개 된 제자훈련에서 생각외의 제 고난들과 죄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 죄와 고난을 인지하지 못한 제가 바보같기도 하고 제자훈련이 너무 고맙기도 했어요.
전부터 얼굴은 알지만 친해지지 못했던 그저 유쾌해 보이던 친구들도 저 이상의 힘듬을 이기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하지만 이번 제훈을 통해서
제가 앞으로 해야될 생활과 들어야될 말씀을 알게되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어 정말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습니다.
친구의 문제, 가족의 문제, 제 문제 까지 모두 해결되서 천국에 가길 기도하며 작성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