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숙제가 너무 많다 생각했는데 그게 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고,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의 동생만 나쁜 것이 아니라 친구들도 동생이 다 고난이라서 웃기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힘든 고난이 있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래서 위로해는 법과 내 생각을 보다 쉽게 말하는 것도 배운 것 같다.선생님 께서도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너그럽게 진행해 주셔서 더 말하기가 쉬었던 것 같다
제자훈련이 끝났다는게 신기하고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