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처음 드는 생각은 바로 이거다. 벌써...? 처음 시작할때는 8주동안 저 숙제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제 좀 친해질만 하니까 해어지는 것 같다. 8주가 길게만 보였는데 벌써 끝나서 아쉽고 MT 재미있었다(갑자기?)
MT이야기가 나왔으니 조금 이야기 하겠다. 엠티를 간 게 진짜 감사한 점인 것 같다. 호텔 보고 스카이캐슬인 줄 알았다. 세상에! 저녁 메뉴로 나트륨 파티를 했다. 너무 좋았다. 제일 좋았던 것은 게임 시간이었다. 그런데 너무 짧다. 적어도 2박 3일은 해야지.
제자 훈련을 받고의 변화라 함은 큐티하는 게 조금 익숙해졌다. 그전에는 큐티 몰아서 하고 했는데 조금이라도 익숙해졌다. 또 조금이라도 내 속풀이를 할 곳이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의 각오와 결단은.....흠........
없다!!
...는 장난이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에 지금보다는 많이 상처를 받지 않을 것 같고 선생님이 나에게 독설을 퍼부울 수도 있지만 그 때마다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나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