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제자훈련을 하고 난뒤와 하기 전에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제자훈련 전에는 계속은...아니고 가끔일어나느 부부싸움으로 스트레스와 짜증과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할거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번 제자훈련으로 나 보다 집안 가정 돈 등등 나 보다 더 않좋은 아이들이 있고 몇몇의 아이들은 기도를 하며 지내는것같았다.그러고 보니... 나는 매번 큐티도 밀어서 하고 아님 아이에 않하는 편인데 이 친구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걸보고 신기해...하면 안되겠지만. 신기하였고 나도 노력을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이 한마디며는 40명은 넘개 신청할거다 바로' 제자훈련하면 간식과 MT를 갈 수 있다.' 이 말만 하면 남양주에 사는 나의 친구도 1시간의 거리를 감수하고 제자훈련을 받을 것이다. 이처럼 좋은 점도 많았다. 나의 입장을 자유롭게 말하고 다른이들도 나의 말을 들어주는것도 좋은 점이었고.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는 못했던 나의 입장을 속 시원하게 해서 고구마 5조5천억개를 먹은 듯한 느낌을 스(삐)롱 사이다처럼 '캬~!'소리가 나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쉬운 점도....있다... 숙제 거어어업나 많아.(개인적인 입장) 아무튼 이렇게 나의 제자훈련을 하며 '참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라는 생각과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제자훈련이었다. 이상 이준서였습니다.
(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