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자훈련을 마치는 소감과 느낌점
- 저는 제자훈련이 어렵고 힘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았는데 재미있고 자기의 삶과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2. 감사함과 아쉬움
- 재미있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함
- 헤어져서
3.제자 훈련 받기 전의 모습과 받은 후의 달라진 모습
- 처음에는 숙제 때문에 다시는 제자훈련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점점 재미있고 서로 사이도 좋아졌다 그리고 힘들 때 예수님을 먼저 찾게 된다.
4. 앞으로의 각오와 결단
- 큐티도 열심히 하고 예배도 열심히 듣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겠다.
- 끝까지 예수님을 붙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