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에 엄마에게 강요(?) 당하여 하게 되었는데, 막상 해보니 꽤?? 재밌었다.
숙제하는 것이 조금 마아아아아않이 귀찮았지만 뭐, 이까짓거.
내가 제자훈련 후에 바뀐것은 큐티 하는 갯수와 타자 실력이다.
내가 수련회를 갓을때는 남자 스텝쌤들도 가서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또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