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신청한 이유는 우리반 친구들과 엠티에 가서노는 것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다처음에는 숙제량과 지루할것 같아서 놀라기도 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고 처음보는 친구들도 있고 어색한 친구들도 있어서 친구는 또 어떻게 사귀지라는 생각도 들었다.또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도 있어서 처음에는 오늘이 8주차 였음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그렇게 2주차..4주차..엠티도 끝나고 벌써 8주차를 앞두게 되니 너무 아쉬웠고 싫어하던 친구와도 친해지고 친하지 않았던 친구와도 알게되고 숙제도 하다 보니 별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고 엠티를 갔다온 그날들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있다.3,4주차가 지나게 되니 나는 제자훈련 오는 재미로 교회에 매주오게 되었는데 곧 끝나니 너무 아쉽고 눈물날 뻔 했다.그동안 숙제는 밀려서 했지만 그 시간마다 정말 즐거웠던 것 같다.제자훈련을 신청하지 않은 친구들이 너무 불쌍했다.중학교때 또 있다고 들어서 중학교때 꼭 신청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