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후기
-38기 제자훈련학생 허가은-
제자훈련이 끝나고 나니 항상 아쉽네요. 뭐랄까? 숙제도 하면 할수록 더 익숙해지고 즐겁고 막상 끝나서 한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간질간질하네요. 하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추천해보고 싶어요. 얘들아 제자훈련이란! 처음에는 지겹고 힘들어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같이 하던 친구들과 친해지기 마련이야. 이왕이면 알던 친구가 아닌 모르던 친구랑 같이 하는게 낫겠지? 그럼 더 친해질수 있으니까.
나는 제자훈련을 받고 나서 숙제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하게 됐고, 오늘 할 일 정해서 시간 안에 해보려고 하는 노력도 해보려고 노력중이야. 정말 좋은 습관들게 해준 제자훈련 많이 많이 신청 바라구요! 저도 다시 한번??? 어떤지요?! ㅋㅋㅋ
앞으로 나도 6학년이니 제대로 내 할 일을 충실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