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하를 질문만 따라했습니다.
1.제자훈련을 마치는 소감
처음에 오리엔테이션을 할때는 숙제가 너무 너무 많아서 ...괜히했다 ㅠ 라고 생각하며 후회했는데..
막상 이제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마음이있었다.
2.감사함과 아쉬움
저는 이렇게 마음을 털어 놓을수 있는 곳에 예수님이 보내주셔서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렸고 항상 고생하시고 저희가 모르는 것을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 많이 떠들어서 집중에서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ㅋ
또 엠티에 가는데 길이 많이 막혀서 답답했지만 엠티가 너무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3.제자훈련을 받기 전의 모습과 받은 후의 달라진 모습
하하하 저는 밥먹을때 기도를 하지 않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시선이 안 좋을 것 같고 놀림받을까봐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자훈련을 마친뒤에는 사람들의 시선에 상관없이 기도를하고 먹게 되었습니다!
4)앞으로의 각오와 결단
이제부터는 TV를 줄이고 게임도 줄이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