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자훈련을 마치는 소감
제자훈련을 시작해서 항상 일요일 1시를 기다려왔는데... 벌써 이렇게 끝나는게... 정말로 아쉽고
친구들과 엠티도 가서 논 것도 재미있었다. 중학교로 올라가서도 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2)감사함과 아쉬움
일단 8주동안 고생하신 선생님들에게 감사하고 위에서 말한 것 같이 너무 빨리 끝나는 것 같아서
정말로 정말로 아쉽다.ㅠㅠ
3)제자훈련을 받기 전의 모습과 받은 후의 달라진 모습
제자훈련을 하기 전에는 QT도 사놓기만 하고 하나도 안했었고 학원 끝나고 집에 오면 항상 게임만
했었는데 제자훈련을 하고 나서는 게임을 하는 시간도 줄어든 것 같고 QT도 더 열심히 하게 된 것
같다서 뿌듯하다
4)앞으로의 각오와 결단
앞으로는 QT도 열심히하고 게임 시간도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아예 안하게 되도록 노력을 할 것이다.
또, 교회를 빠지지 않고 항상 오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