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창조에 대해 많이 알게된거 같아요
사실 예전에는 창조에대해 그리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더 관심이 생긴겄같아요
저는 이책의 178페이지 창조 없이 저절로 난것은 없다 가 인상깊었어요
이 페이지에는 모든 생물에 진화가능성은 다0이라는 겄을 알려주고 있어요
인상 깊었던 까닭은 모든겄은 하나님이 창조 하셨다라는 책의 내용을 한번더 강조하는 페이지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진화는 다 거짓이라고 또 한번 이책을 일고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이책의 영국의변호사였던 가장큰 사기극을 벌였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게 무슨 내용이냐면 찰스도슨이죽은후에야 그가인간의 머리뼈와
원숭이의 머리뼈를 조각하고 색칠하여 조작한것으로 발견되었데요
진화론자들중에 조작까지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래도 이책을 읽고 창조에 대해 모든것을 알게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창조에대해 많은것을 알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