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연우!
6학년 서연우
[본문요약]
-토끼는 토끼의 형상대로, 새는 새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것과 달리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어요. 또한, 삶에게 모든 동물들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지요. 그 모습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으셨 대요.
[질문하기]
Q. (다른 동물이 다스릴 수도 있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을까?
-다른 생물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졌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손수 흙으로 빚으셨으니, 더욱 소중했을 것 같아요. (창세기 2장 7~8절)
Q. 이때는 양식으로 식물만 주셨는데 어떻게 우리는 지금 고기를 먹을 수 있을까?
-노아의 홍수가 끝났을 때, 하나님께서 살아 있어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양식으로 주셨기 때문이에요. (창세기 9장 3절)
[묵상하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사람들을 특별히 여기셨어요. 그래서 우리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지금의 저는 제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았어요. 반 배정하는 날이나 시험점수가 나오는 날에만 간절히 기도하면서, 막상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고, 시험점수가 높게 나올 때는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고 다행이네~라고 하며 끝냈어요. 하나님은 항상 제 곁에 계시면서, 제 기도를 늘 들어주셨지만 사소한 것 한가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난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하며 불평했어요. 이번 말씀에서 마지막 구절에 우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다고 쓰여 있어요. 갑자기, 저의 잘못된 모습들이 떠오르며 그 모습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지요. 이제부터 하나님이 저를 지켜보실때 보기에 좋다고, 미소 짓길 바라며 노력할게요!
[적용하기]
-바라는 것이 있을 때만 기도하지 않을 게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기 위해 노력할 거에요.
[기도하기]
-하나님, 지금의 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리 좋지 않을 수도 있어요. 볼때마다 얼굴이 찌푸려지고 믿음지수가 뚝뚝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오늘 말씀을 읽고 위에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적용을 쓴 그때부터는 매일 자기 전 5분이라도 눈 감고 진지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귀찮아하는 마음이나 숙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제0순위로 세워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