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나의 기도
말씀-사무엘상 1장 11~12절
한나는 처음에는 아들을 달라고만 했지만 힘든 사건이후에는 한나의 기도가 바뀌어 아들을 달라는 것이 아닌 '아들을 주신다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도 평상시에 부모님께 작은 것 하나해드리지도 않고 매일 뭐 해주세요 뭐 사주세요만 하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원하는 것만 바라지 않고 절제하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