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하 9장 1- 13 이야기
저는요~~
구약은 그냥 옛날 성경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가 지금 사는 삶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시바와 마길은 흥부와 놀부 이야기 같아요.
그래서 제 3강 강의로 단막극이 시대를 초월한 이성원 교수님의 작품 이였습니다.
두 인물의 차이를 봅시다.
시바 = 마길 =
- 돈 / 욕심 많은 종 충성된 종: 므비보셋(예수 씨)를 알아봄
- 악한 자 (므비보셋) 무시 요나단과 다윗의 통로
- 약한 자 것을 갈취 다윗과 므비보셋을 돌봄
- 낮은 도덕성 소유한 사람 이름 없는 충실한 청직이 - 높은 도덕성 소유한 사람
내게 갚을 길 없는 사람에게 베풀음
성인으로서 나는 1단계 ~ 6단계 특징을 알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3단계 (칭찬 받고 #49350;어서) 하는 적도 많습니다. 주님이 기뻐 하실거야!... 그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더 엄마 아빠한테 칭찬 받고 #49350;어 할가... 생각합니다.
운전하면서 교통 질서를 지킵니다. 4단계 = 사회질서 지향으로요.
그러나 우리들 교화에서 김양제 목사님의 6단계 설교를 들으며 거룩해 지는 순간, 순간, 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이란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 이랍나다.
나는 시발, 아니... 시바가 아니고 마길을 닮아가고 싶은데서 내 행복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