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수료식 스케치】
ampclubs일시: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ampclubs장소: 탄설홀
ampclubs찬양: 박상수 전도사님 (주 영광 이곳에 가득해)

ampclubs시작 기도: ( 10조 최정현 조장님 )

ampradic큐티 말씀 (창43:16-34)
초대받은 잔치에서 -김정태 목사님

형제들이 잔치에 초대받았는데 두려워했듯이 저도 작은 교회 사역을 하다가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어 두려웠습니다. 함께 사역하는 목사님들이 뛰어나시니 열등감에서 시작했는데 목포에서 용인으로 오니 건물도 크고, 학력도 높은 분들을 보며 열등감, 죄의식이 올라왔습니다. 요셉의 형들도 죄의식이 해결되지 않아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자기 고백을 합니다. 저도 혈기가 많은데 울 교회 공동체가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며 동료 목사님들과 목장에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목장에서 처음에 제게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했는데 인정이 안되다가 한번씩 화나면 눈이 뒤집힌 게 분노장의 얼굴임을 알았습니다.
자녀 돌보는 사명이 두려운 사건이겠지만 이제는 자녀 앞에서 죄인의 입장이 되고 목장에서 오픈하고 가길 바랍니다. 공동체에서 나의 죄를 고백하고 오픈하면 공동체 통해 발이 씻겨지고 성품이 씻겨지며 영적 양식을 먹게 됩니다. 말씀이 들리고 죄를 보며 모든 부모님들이 나귀에게 먹이를 먹이고, 적용의 말씀을 먹길 소망합니다.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ampclubs이성은 목사님

미취학부는 어린이 큐티인으로 혼자서 해요. 저희 아이 사랑이 뿐만 아니라 아들 쌍둥이가 있는데 어렵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엄마는 니 죄 없냐고 묻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 반성의 훈련이 되었는데 자동으로 생각되어진 게 보석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잘하고 계시죠? 미취학부 부모님들은 새싹 큐티인으로 매일 해주세요.


저는 15기 부모학교Full로 했는데 강의 들으며 충격과 은혜였는데 노트 한 걸 리뷰 하겠습니다.
ampradic1강 양손잡이 읽기 뇌로 메타버스 탑승하기
1. 미래시대에 요구되는 것은 창의와 공감능력이다.
2. 5살 이전까지는 무조건 종이 책 읽기+이 후에 디지털 읽기
ampradic2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1. 건강한 성장발달의 중요한 기초는 애착에 있다
2.민감하게 반응하고 일관적으로 반응하기
ampradic3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1. 부모의 스마트폰 사용습관 점검!
2. 놀이는 행위적인 개념이 아니라 정서적인 개념이다.
ampradic4강 마음 읽어주는 인하트 대화법
1.중독의 반대는 맑은 정신이 아니라 교류 (관계) 이다.
2.교류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가 가정이다.
ampradic5강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1. 100명의 성공한 어른보다 방황하는 10대 한 사람이 낫다.
2. 엄마가 실망시킬까 봐 거짓말을 한다.
(적용: 죄를 미워하되 믿음이를 미워하지 말자)
ampradic6강 자녀 구하기 프로젝트(유아. 아동기)/ 청소년기
ampradic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큐티엔스
1.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2. 2.인공지능으로 결코 대체될 수 없는 큐티의 열매
ampclubs강의제목: '강에서 바다로' / 이경우 교수님






❐마지막 점검 > 양육태도 : 화상회의 때 아빠뭐해?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방해 하는 것을 모른다.
❐나는 어떤 반응 아빠가 회의 할 때 방해하라고 했어? 안했어? (권위주의적 태도)
❐아빠 회의하고 있어 저쪽 샘한테 인사 해 볼래? ( 민주적 태도)
❐에휴 또 방해하네. (자유 방임 태도) 방향이 없이 애정, 통제하지 않는 것
◈양육태도는 애정과 통제를 몇 % 사용하느냐의 문제이다.
◈민주적 태도에서는 자율성이 생긴다.


◈내가 할 일 두 가지:
1. 새로운 세상, 펜더믹 > 엔더믹 ai t시대에도 창의 + 공감
2. 역사적 사건 : 고급 영어 큐티 출판에 공감하고 참여
강에서 바다로 뻗어가는 은혜의 역사
ampradic창의와 공감 : 공감능력에 제 2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지식을 전달받기 보다 스스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독서를 통해서 그 능력이 함께 갑니다. 제 2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언어를 통해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를 배우므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됩니다.
ampradic큐티인 영문판 빨간 특별집회
ampradic내가 읽은 소리를 내가 들어야 한다.
ampclubs16기 부모학교 스케치 영상
ampclubs편집팀 간증 및 소감발표 (정길우 집사)

ampclubs수료증 수여식 (김신재 평원님 한 말씀!)

이성은 목사님은 애들과 큐티를 하고 부부의 대화가 달라지고 15분 책읽기를 해 주시며 적용하고 있다고 하시고, 오늘 사랑이와 해 주신 걸 말해 주시는데 저는 평생 회개가 안되어 야단맞는 인생이었습니다.
영어 교육은 학원이 아닌 성경으로 하면 서울대도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양육하는 게 중요합니다. 평생 이경우 교수님께서 그 당시 이중 언어가 되지 않았는데 학회 하면서 한국에 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평생 배워야 할 걸 말씀해 주신 교수님의 가문이 대단하신 데 연세와 상관없이 날마다 삶으로 살아 가시는 모습에 듣는 내내 가슴이 뛰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감동과 회개를 듣고 한사람이 나를 증언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어렵고 힘들 때 유치원에서 영어로 어찌할지 얘기해 주신 분입니다. 그 수고와 섬김으로 부모학교가 강에서 바다로 나아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수여자 오영진 조장님

◁◀◁◀간증 페스티벌 ▷▶▷▶
* 8조 임지은

마흔도 안되어 3년전 백혈병으로 남편과 사별 후 1학년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딸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고 사랑해야 함을 직접표현하게 하시고 아주 사소한 핸드폰, 컴퓨터 사용, 공부의 구체적인 방법들, 그리고 놀이의 중요성, 딸과의 소통의 방법, 머리로 알고 있지만 일상에서의 적용과 실천을 하게 하시고 다른 또래 조원들의 나눔을 들으며 용기가지고, 지혜를 얻게 되어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직접 죽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을 우리에게 선물을 그냥 주심을 깨닫게 하시고, '다율이의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사랑하는 내 딸 너도, 다율이도 내가 책임지는 인생이다.'이렇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매일 말씀에 붙어 있기만 하면 살수 있구나. 더 간절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 30년이 넘게 산 친정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법원 현장에서 그 장면을 친정 아버지와 함께 보며 또 다시 하나님께 구하는 인생 ,매일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책임져 달라고 해야 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구원의 역사와 함께 귀티가 아닌 큐티를 하며 살아야 하나봅니다.
* 1조 박지훈

보스턴에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되어 청년과 교회사역을 해왔고 목사 안수도 받았지만 부부관계와 스킨십, 부부상담을 거부해 온 아내와의 관계에서 외로움으로 이혼을 선언했고 이혼을 반대하는 아내와 가족을 떠나 여행에서 음란을 즐겼습니다. 저의 소원이었던 부부가 함께 큐티와 기도, 부부상담도 받았지만 돌이켜 지지 않았고 수년 전 이런 목회를 하고 싶다며 제가 소개했던 우리들 교회 설교를 들은 아내는 목장에 참석했고 아내의 권면으로 저도 교인이 되어 목세도 참석했습니다.
삶 선 그래프로 제 방황을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졌고, 소그룹 시간은 어디에도 나누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2때 8살 어린 아버지와 원치 않게 저를 갖게 되셨고 4번을 이혼하신 어머니가 버림받을까 봐 모범생으로 살았고 성이 바뀔 때마다 들키지 않으려고 친구들과 손절 했습니다. 어머니가 일본인 사업가인 3번째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 마다 혼자 호텔방에서 포르노를 보기도 했고, 일본에 돈 벌러 가신 어머니와 떨어져 어머니의 지인에게 맡겨져 어머니를 기다리기도 했고, 맡겨진 이모에게 버려질까 두려웠는데 어머니 역시 초4년 때 어머니를 잃고 새엄마와 살았기에 저를 따뜻하게 사랑해 줄 줄을 몰랐기에 저는 안정된 애착관계가 없이 방임되어 자랐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혼을 취소하면 외롭고 사랑받지 못할까 봐, 이혼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어리석은 생각에 아내를 아끼지만 1년 안에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안의 주님의 사랑이 있어 목세 이후 이런 나라도 주님이 변화시켜 주시고 다시 써 주셔서 모든 방황의 시간까지 약재료로 써 주시길 조심스레 소망합니다. 제 죄가 주홍같이 붉어도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면' 홍해가 갈라지는 것 보다 어려운 제 마음의 변화가 일어날 걸 믿고 그 시작이 부모학교가 될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 7조 이지혜

가난에서 벗어나 성공하려는 아버지와의 삶을 버거워하며 가정 경제를 책임지신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다가 속마음까지 돌봐 주던 남편과 가정을 우상삼아 사랑받는 아내로 엄마로 사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다정하던 남편의 방황과 외도, 이혼요구에 죽고 싶었는데 김양재 목사님 말씀으로 남편의 아픔과 상처를 방관하며 옥죄이고 살았고, 나의 구원을 위해 남편이 수고했음을 깨달아 미안하다고 내가 가해자라는 말로 남편의 발을 닦아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때 세 아이들에게 어찌 접근해야 할지 여전히 헤매지만 매일 말씀을 듣고 도움을 구하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힘든 일을 만나면 하나님 손을 잡고 사는 걸 보여주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 14조 노월선

알콜중독 남편의 폭언으로 세 아이들은 병들어 갔고 이혼을 결정할 때 adhd 셋째가 5학년 때부터 등교거부, 무단이탈과 결석을 하고 겜을 못하게 하면 집기들을 던지고 골프채를 휘둘러 1주일에 두 번 경찰이 오기도 하며 칼로 저를 죽이겠다고도 했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말씀이 들려 목장 처방으로 저도 병원에 다니며 애에게 명령조가 아닌 I-message를 쓰며 공감해 주며안정감을 갖도록 했습니다. 애착강의에서 아이가 분리 물안으로 고통스런 시간을 보낸 것에 애통의 눈물이 났고 둔감성과 부정적 소통방식으로 막대했던 걸 깨달으니 가슴을 치며 용서해 달라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성인이 된 첫째와 둘째에게 어릴 때 소리지르며 욕하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혼을 접고 관계질서에 순종하며 가정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1인 된 adhd인 셋째는 안정감 속에서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으며 잘못된 행동과 말에 사과도 잘하며 학교에서 인기있는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부모학교를 통해 회개하며 자녀에게 사과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부모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 8조 박선해

4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친척집에 맡겨졌다가 8살에 엄마와 살았지만 생계로 부재중이셔서 외롭고 우울했고, 성악을 전공하며 인정받는 자리에 올라 불륜으로 혼 외자를 낳고 미혼모가 되었습니다.
<애착의 상실과 획복> 강의에서 제가 불안정 저항 애착형으로 자란 게 엄마의 양육태도 를 문제 삼으며 나는 딸을 잘 키웠다고 여겼는데 담임 교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유령이라고 발음되는 친구의 이름을 바꿔 부르고 투명인간 놀이를 한 가해자로 지목되었고 빨리 드러나지 않았으면 학폭감이 될 수 있을 사건에서 사과로 해결되었지만 모범적인 딸이라 무너지는 심정이었습니다. 옮고 그름으로 따졌을 텐데 <인하트 대화법> 강의로 많이 놀란 딸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로 마음을 읽어주니 눈물을 흘리며 학교 못 다니는 줄 놀랐고 자신이 완벽한 사람이 아닌 걸 알았다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장학금 최종 심사 결과를 기다리며 담임 샘과의 상담을 갈 때는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강의에서 교직 생활을 하신 강사님께 자문을 구했고, 말대꾸가 못 마땅했는데 <자녀구하기 프로젝트>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거란 말이 와 닿았습니다. 매주 강사님의 말씀이 제가 부모에게서 듣고 싶었던 가르침과 양육의 언어로 들려 위로가 되었고 인정이 되어 딸에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 자녀는 다르다는 오만한 생각에 병리를 유발시키는 엄마로 되 물림 할 뻔했는데 강의를 통해 끊어 주셨고 가르쳐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말씀 안에서 양육하겠습니다.
* 6조오영진

부모님의 불화로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고 싶었습니다. 4세 때부터 근육 틱과 저와 떨어지기 싫다는 애와 1학년을 복도에서 있기도 했고, 5학년인 된 지금은 학업이 부진해 저는 불안감으로 감정조절이 안 되어 약을 먹고 있습니다.
<삶선 그래프> 강의로 내 삶을 돌아보고 나빴던 경험에서 하나님이 동행해 주신 최고의 환경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감정이 틱으로 드러나니 편안한 환경으로 맞춰졌다 생각했는데 지나친 방임과 허용으로 치우친 양육자였고 공감하는 척했기에 소통이 어려웠는데 강의를 통해 아이와 놀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와 상의 후 학원들을 그만두었는데 편안해진 아이는 스스로 할 일을 찾습니다. 학원 스트레스가 없어져 저도 불안이 적어져 정신과 약도 끊게 되었고 말씀으로 자녀를 키우는 게 최고의 양육임을 알게 되어 아이와 큐티하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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