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의견 입니다.
1. 아이와 좋은 시간을 갖고 자신감을 키워주기 - 그림책의 작가가 되기
엄마가 아이와 즐거운 경험(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우선 글없는 그림책을 주문하고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그리고 함께 읽는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이건 동물 울음소리만 글로 나오는 책이고 이야기가 아직 없는 책이야~'
함께 넘기면서 무슨 이야기가 있을지 상상해 보자~'
엄마가 책장을 넘기고 혹은 아이가 책장을 넘긴다면 그리하게 해 주셔요.
(몇 일을 두고 아이와 함께 천천히) 할 수 있을겁니다.
다 읽고 난 후 질문을 합니다.
'그림책 표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가 있을것 같아?''이 글없는 그램책에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엄마가 포스트잇에 아이가 말하는 이야기를간단히 적어둡니다. 날자도 적어넣구요.
그리고 말 해 줍니다.
'여기 그림 그린사람은 있는데 이야기를 지은 사람이 없는데
네가 이야기 지은사람이 되는 거야... 지은사람: 네이름을 써 넣을 수 있어?'
2. 공감하기 질문과 상상하기 질문으로 우정과 창의력을 키워주셔요. 공감 능력이 자라게해 주셔요.
'길을 잃은 아기 늑대를 만난 소녀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어려운 친구를 도와 준 적이 있어? 그 때어떤 느낌이 들었어?'
정말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그냥 들어 주셔요. 그림을 그려 표현 할 수 있게도 해 주세요. 글을 적어넣을 수 있음 좋겠어요
3.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써 넣는 동안 한글은 저절로 깨우치게 됩니다. 자신감이 생기지요.
괴롭히는 친구한테 이야기를 보여주며엄마와 함께 지은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해 보셔요.
문제는 괴롭히는 친구가 얼마나 수용해 줄지가 의문입니다. 이미 꼬여있는 친구일까요?
초등학교 가기 전 쓰기 교육도저절로 되니 아이에게 자신감이 다른데서(쓰기/ 짖기에서) 생기게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