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으로 부모학교를 시작한지 7번의 만남으로
우리는 조금 자랐습니다.
주 안에서 배우고 사랑하고 고민하고
공동체 안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평가의 시간을 가지며
수정을 더해가며
우리들의 나눔의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그 동안 홈피를 수정 해 주시느라고 애쓰신 전선규 목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조장님, 부조장님, 수강하신 여러분들께 주 안에서 사랑을 전합니다.
열심히 강의 해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