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만나 삶선 그래프로 서로의 인생을 나누며 간략하게 소개도 하였습니다
85세된 우리의 왕언니는 평생 흐트러짐 없이 사셨고 우리교회로 오신지 짧은 시간인데 내 죄 보라는 것이 힘들다고 하시는데 대학생인 외손녀가 듣고는 작은것부터 시작해서 회개하면 기쁨이 있다고 하면서 누려보시라고 하더랍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밀물처럼 몰려왔다가 썰물처럼 사라지는 것이 신기했는데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느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녀가 구속되는 고난의 마음이 힘든 집사님,
어렸을 때에 부모의 이혼으로 수도없이 죽으려고 했던 집사님,목사 사모로서 힘든 사모님,세아들 중 막내 아들의 백혈병이 구속사로 해석된 우리 조장님,
딸 고난으로 힘들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우리가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