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김순기
자율형이고 주도형 이었다. 아들이 어릴때 자유롭게 놀도록 두었고 부모로서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주로 말을 했다. 지금 중학생을 둔 아들에게 이런것은 해야되! 하면서 지도하는 편이다.
적용: 아들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마정아
주도형, 학습형 엄마였다. 내 맘대로 키우고자 했다. 지금은 장성한 자녀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는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한다.
하지만 내가 너무 회피하고 있는건 아닌지 균형 맞추기가 힘들다.
딸이 지금 4년째 취준생이다.
적용: 딸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물어보고 날마다 한번씩 안아주겠습니다.
장현
노골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며 모든것을 허용하는 엄마였다.
예수님 없이 키워서 자녀들이 상처가 많다.
온몸으로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고 나의 악습을 돌아보려고 한다.
안혜정
아들이 자폐 성향이 있어서 학습형, 주도형 엄마였다.
지금은 방관형에 가까운 엄마 인듯하다.
아이들과 놀이를 많이 해주지 못했다.
오늘 강의를 듣고 아이들과 대화에서도 아이의 말을 충분히 듣고 아이가 자기 마음을 충분히 표현할수 있도록 돕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함을 느꼈다.
적용: 오늘 딸아이를 안아주며 오늘들은 강의 내용을 알려주고 사과 하겠습니다.
권종임
저는 아들 2명을 키울때는 학습형과 주도형이었는데 딸을 키울때는 방관형 이었던거 같다.
자녀들이 즐거워하는 놀이를 하기엔 경험도 없었고 말씀이 없어서 더욱 그런것 같다. 아이들 양육이 버거워 학원을 보내기도 하고 책을 읽히기 위해 많은돈을 쓰기도 했다.
나 자신을 알지 못해 아이들을 고생시킨거 같아 반성이된다.
주숙은
자율형, 학습형 엄마였다. 연년생 3명을 키우면서 힘들다는 이유로 책도 읽어주지 못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지 못한것 같다.
중학교때 큰딸에게 다니엘 학습법을 시킬정도로 학습에 집중할때도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