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적용
김여나 조장님
50프로 한것 같다. 하다가 점점 짜증이 났다. 아이들이 싸울때 'I' 메세지를 하니 아이들이 잠잠해지더라
'I' 메세지가 중요했던것 같다.
이은미 집사님
너무 의미부여 하지 않고 안아달라고 할때 안아줘야 하는것 같다.
장태화 집사님
자기 얘기를 안들어 주면 분노를 하는데 아이가 말을 조금 더듬는다. 그러니 끝까지 들어주지 못할때가 있다.
더 들어줘야 하는것 같다.
김지혜 집사님
소리 지르지 않고 얘기하기였는데소리지르진 않았지만 억지로 했던것 같다.
머리가 지끈 아프더라.
심근하 집사님
아이위해서는 많이 노력하진 못했다. 참고 그랬구나를 했다. 내가 에너지가 없어서 더 활력이 없는것 같은데
나름 운동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Q.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여나 조장님
10살 아들이 친구들은 하는데 자신은 게임을 시켜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이 너무 높아져서 월~금까지 해야할 일을 다 잘했을때
토요일에 2시간 게임을 시켜주기로 했다. 아들이 워낙 빠지면 조절이 안되서 염려가 된다.
심근하 집사님
아이에겐 미디어는 거희 안보여준다. 내가 에너지가 없을때 방관하듯이 놀아라 했었는데 미디어를 예전엔 같이 보지 못해서
같이 봐줘야 하는것 같다.
놀이를 들으니 너무 잘못한게 많은것 같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긴 했는데 그걸 끝까지 하지 못하고 끊어버렸던것 같다.
자기가 하자고 할때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하고 끝까지 놀아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장태화 집사님
아이랑 많이 못놀아주고 아이랑 게임할때 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보다 더 잘해서 이겼다.
그래서 아이가 울고끝나는경우가 많았다. 아이가 이기게만 하면안된다는 생각에 그걸 가르쳐 주고 싶었다.
이은미 집사님
일관성이 없는거랑 기준이 확실하지 않은것이다.
미디어를 보여주고 있는 시간엔 같이 봐야하는데 자기들끼리 보라고 하였다. 귀찮아 하였다.
미디어 같이 봐주고 귀찮아 하지 않아야 겠다.
김지혜 집사님
미디어를 같이 보지 않았다. 미디어를 보게 하고 나도 내 시간을 갖기 위함이였다.
두 딸이다 보니 둘이 잘 노는데 잘 논것을 칭찬했어야 했는데 어질렀다고 혼냈다. 정리도 같이 해줘야 겠다.
한윤민 집사님
미디어를같이 안봐주고 그냥 틀어준다. 상주듯이 한다. 그 시간엔 나는 쉰다.
보기 싫은걸 같이 보는게 쉽지 않다.
모두의 적용
10분 열심히 오바하며 놀아주기!!
<피드백>
Q. 아이가 말을 더듬으며 말하는 부분이 양육할때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들의 더듬음은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아들이 부정적인 표현을 할때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부모가 1차적인 놀이상대가 되어주라고 하셨습니다.
Q. 9살 아이가 혼자 놀기를 힘들어하고 자꾸 엄마를 찾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큐티인 어플 들어가시면 핸드폰으로 매일 큐티 내용이 나오는데 엄마가 매일 큐티 내용을 숙지하셔서 딸에게 동화처럼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것에 대해 추천해주셨습니다.
딸 친구들이 올때마다 맛있는것을 많이 해주고 또래 친구들을 많이 놀러올수 있도록 하는것도 추천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