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
오늘 강의 들으며 반성의 시간이 되었다
42세인큰아이 어릴때 인색하게 대했다
공부를 너무 안하려해서 칭찬과 격려를 안하고 엄마의 권으로 강압젹 명령하는 문제 엄마였다
(작은아이는 골부를 잘해서 말할 게 없었는데)
반면 외손녀는 너무 똑똑해서 할머니가 애기하먄 앞서 말해 내 속에서 올라오는 것이 있었는데 칭찬하는 방법을 몰라서였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손녀에게 오늘 배운 것을 적용해야겠다
김옥례: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고 반성의시간이었다
아이들을 패대기쳤는데 아이들은 엄마가 필요해서 쉽게 용서해 주었다는 말에 문물이 난다
다 알고 있는 연약한아이들에게 그렇게했다는 것이 너무 후회흐럽고 회개된다
아이들이 다 아프고 초3 외손주까지 약을 먹고있는데딸이 나를 닮아서 인 것 같다
감정적으로 아이들 대한게 많이 후회되고 회개된다
남현숙: 38세딸이 엄마를 무시한다
오늘 듣고보니 내가 무시 당할짓을 한 문제부모였다
권위적으로 내뜻대로 하려하고 화를 참지 못하고 용서하지도 못하고 분노를 한것을 회개했다
남편은 미국 사람이어서 아이들에게 관대했다
네가 좋아하면 쓰레기 치우는 트럭 운전을 해도 되고 아이스크림 장사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딸은 의사 막내 아들은 변호사가 되었다
amprarr편안한 가운데 공부할 수 있어서 그래요
이용의:
큰아이에게 기대가 많아 권위적이고 강압적으로 키웠다
둘째는 기질이 통하지 않아 내려놓게 되었다
3번:우울증이 있고 에너지가 없어서 집에 함께 있는것을 놀아주었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들으니 아이들은 밖에 집을나가서 함께해 주고 놀아주는 것이 좋은 기억으르 남는다고 하신다
남편은 아이들과 놀아주면 꼭 이긴다그래서 결국 싸우고 끝난다
7번 누구를: 아이들의 심리와 문화를 포용해야 하는데 내가 강한사람이어서 아이들이 엄마를 힘들어 했을 것 같다
유연한 부모가 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한다
이명지
아이들의 문제행동만 고치려 할게 아니라 그 이면의 속마음을 읽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또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놀으라고 하시니 아이에게 수고와 헌신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즐겁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나 친구는 아니라고 하시니 심리치료사 상담자의 역활도 잘 감당하기 위해서 매일 큐티를 하고 아이들 양육에 적용해야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라는 정답을 알게 되었다
amprarr 그렇게해야 아이들도 고난이 왔을때 큐티를 생각하게 된다
손경주
나의 문제는 예의 우상이 있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예의 바르게 키운다고 엄마의 권을 써서믾이 가르치려고 했는데 아이들도 밖에 나가 주도적으로 가르치려 한다 부모에게 보고 배운대로 하는 부모의 거울이다
요즘 아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을 안하고 피할까 생각했는데 피하지 않고 대화해야 한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