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9조 3강 ampndash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나눔주제>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부모인가?
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주희 집사님
첫째 때는 미디어를 안보여주려 많이 노력을 했는데 둘째한테는 안됩니다.
첫째도 정해놓은 규칙을 지키려하지만 제가 피곤할 때는 보여주게 됩니다.
놀아줄 때는 학습형으로 놀아주며 제가 주도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초2라 놀릴 시간이 없습니다. 가끔 놀땐 베틀을 하자고하고 포켓몬을 하자고 하니 싫습니다.
둘째는 말도 느리기에 놀이에 있어서 방관하는 것 같습니다.
서혜진 집사님
아빠가 하는 일이 영상쪽 일 입니다. 틈만 나면 폰을 보니 아이들이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 입니다.
저는 머리를 쓰며 아이들에게 안 걸리게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놀아줄 때는 모두 해당되는 엄마인 것 같습니다. 제가 급한 성격이 있어서 왔다갔다 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오면 계속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해집니다. 체력에 따라 놀아주기도 하고 방관하기도 하니 체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양미나 집사님
저는 좋은 모델이 아니였습니다. 아이들이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다보니 소아정신과 쌤이 이러다가 아이들 망친다는 이야기까지 듣게되자 미디어를 끊은지 2달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잠들었다고 늦게까지 시간 오버해서 폰 보는 것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노는 것엔 방관형이였고 놀아주는 것도 재미없고 놀이방법도 몰랐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기위해 집안 일을 포기하고 집중해서 놀아주는 것과 집이 더러워지게 놀아도 입다물기를 결단하겠습니다.
김유경 집사님
집안 일을 할 때 그리고 내 일을 할 때미디어를 틀어줍니다.
그간 쉽게 영상을 틀어줬기에 강의하는 내내 둘째가 영상 보기를 원해서 안된다고 했고 때 쓰다 지금은 잠이 들었습니다.
놀이에는 늘 피곤하기에 방관형이였고 가끔 놀아줄 땐 학습적으로 다가갔습니다. 놀이를 개입하는 주도형에 모습도 있습니다.
첫째가 업어주기를 많이 원하는데 힘도들고해서 거절했었습니다.
앞으로는 첫째가 업어달라고 할 때 업어주고 아이들과 적극적으로 놀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은정 집사님
저는 핸드폰이나 TV 포함 영상을 보지않으려고 의식적하고 노력합니다. 아이가 자고나면 보곤 하지요.
놀이할 때는 학습형, 자율형 두 가지 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있을 때는 아이에게 집중하려하는데 어쩔 수 없이 통화를하게되는 상황이 오면 아이가 옆에서 자꾸 말을 거는데 그럴 땐 기다리라며 혼을 냅니다.
아이도 이제는 통화할 때 만큼은 포기한 듯 기다려줍니다.
이안나 집사님
노력은 하는데 잘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서핑이나 검색은 많이 하지않는데 장을 본다는 핑계로 핸드폰을 사용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장도 꼭 필요할 때 아이들이 없을 때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 시간이 갖고 싶을 때 미디어를 아이들에게 이용하는 나쁜 습관이 있는데 일관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놀아줄 때는 학습형과 주도형이 섞여있는 것 같습니다.
둘째 아이는 아직 놀아달라고 할 때가 많은데 거절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놀아달라고 할 때 거절하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짧게라도 함께 해주겠습니다.
강차순 집사님
하고는 있는 듯 합니다. 핸드폰과 티비는 거의 안봅니다.
그러다보니 목장 톡이나 지인들에게 오는 연락을 즉각 못 받고 늦게 하게되거나 못하게되는 상황이 되는데 고쳐야 할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첫째 때는 티비와 폰을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놀이터에서 살았고 놀러다니기도 엄청 놀러다녔는데 그게 질이 좋았는지 아닌지는 아이만이 알 것 같습니다.
둘째는 집중적으로 놀이방에서 놀아주기도하고 놀이터도 나가고 티비도 짧게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거의 친구와 놀고 둘째는 집에 있지만 집안 일에 강박이 있어 집안 일을 우선으로 하고있는데 아이들을 우선으로하여 놀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