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15조 6강 자녀 구하기 프로젝트
나눔1. 내 자녀는 청소년기의 일반저 특성중 어떤점을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는가?
나눔2. 청소년문제의 주제별 특징중에서 내 자녀가 갖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떤 것인가?
1. 박지현집사님
사춘기 자녀에대해 어떻게 하는 것이 엄마로서 적절한가 하는 고민이 제일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가장 아이에게도 좋고 저희가족 모두에게 좋게 서로 화합할수 있을까가 가장 고민이고 그렇게 적용해 가는 과정인데 쉽지가않다. 저희 아들같은 경우는 핸드폰중독과 게임을통해 학교생활이나 다른친구를 통해서 얻지 못하는것들을 여기서 얻다 보니 코로나가 되어서 학교는 점점 가기싫고 학교가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 나아지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강연을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왜 사춘기를 겪으면서 급격하게 빠져들고 자신이 현실 생활에서는 동떨어지게 잘 안되는지를 아이입장에서 생각해 보려는 노력이 저한테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많이 적용을 해보고 있고 지금도 시험기간인데 공부를 안했기 때문에 공부가 더 안되고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안되니까 어정쩡하게 하려고 하지를 않아서 그걸 제가 공부라는 관점에서는 1도 이해가 안되는데 나의 심성으로 생각했을 때는 아이가 굉장히 힘들구나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서 조금이라도 점수를 잘받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 생활이 재미가 없고 공부를 한다는것에서 목표 의식도 안생기는구나 그런관점에서 제가 아이를 조금더 위하면서 식사도 잘챙겨주고 아이가 얘기를 나누려 할때는 잘 해주고 이런걸 하면서 제가 깨달아 가는중에 있습니다.
2. 장빈집사님
제가 주로하는 잔소리는 핸드폰 그만하고 공부해라 자기 주변정리좀해라 이걸 가장 많이 하는 것 같고
나는 왜 자녀에게 화를 내는가? 내 욕심으로 성적 잘 받게 하기 위해서 내자녀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에는 관심이 없고 제 욕심으로 성적 잘받기위해 포장하고 너네 잘되라고 하는건데 왜 듣지도 않고 어떻게 살래 하면서 화를 많이 냈었는데 저한테 하나님이 그렇게 잔소리 하지말고 너가 자녀를 그렇게 괴롭혔으니 가만히 잔소리 멈추고 있으라고 사건을 통해 주셔가지고 잔소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하나님이 마음을 주시더라구요 핸드폰을 여전히 계속 많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그게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거라는 마음을 갖게 확신을 주셔서 잔소리를 안하게 되고 애가 더 미운 짓을 해도 옛날 같으면 눈으로 멸시를 하고 반찬도 탁탁놓고 그랬을텐데 그런마음이 안생기고 안스러운 마음이 생기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정말 제가 할수 없는 것이거든요 여태까지 아이를 거의 학대하는 수준으로 정말 정서적으로 그렇게 괴롭히고 그랬었는데 아들한테 욕까지 들었거든요 그런데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서 제 자신을 너무 많이 보게 되었구요 그렇게 가만히 있었더니 정말 주시는 것 같아요 여전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완전히 놓지않고 나름 최선을 다하는 아들을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제가 다방면으로 이해하지 못했던거 그것도 저한테 필요했던거고 청소년 문제중에 제 아이의 모습은 게임중독과 공부안하는 아이 이두가지가 가장 해당이 되는거였다.
3. 서미영집사님
저도 들으면서 여전히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요즘 잔소리를 많이 줄였다. 아이가 말을 하면 내얘기를 줄이고 들어주고 아이의 말이 끝날때까지 들어보는 것 잔소리하면 부정적인 감정만 올라온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상대방의 관점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온다고 할 때 딱 제얘기 같았구요 어제도 학원을 데려다주고 기다리다 잠이 들어서 10분을 늦었는데 빨리 안왔다고 욕을 바가지로 하는거예요 그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바빴는데 그 얘길 다 받아내고 나니까 저녁에 그래도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오래간만에 미안하다는 얘길 들었다. 제가 엄마도 하고있다는 생색 때문에 늘 엄마도 하고 있다는걸 아이한테 어필 하려고 하는 마음이 아이의 얘기를 듣는 것을 방해했던 것 같다.
화내는건 아이한테 무시하는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에 한다고한다. 저도 둘째를 무시하는 마음이 첫째보다 컷고 그 아이가 연약하기 때문에 나에게 다시 달려온다고 생각했다. 아이는 엄마니까 다시 달려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좀더 많이 들어주고 조용하고 문벌컥 열지 말고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이은실집사
저는 딸아이가 중학교때부터 연예인에 빠져가지고 제가 겉으로는 콘서트장에 데려다주고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데려오고 했다. 또 그 연예인이 광고하는 옷을 사야돼요 그래서 사러 갔더니 백화점에서 그 연예인 등신대를 준다하니까 가져온다해서 그걸 제가 메고 와서 엘리베이터에 탓더니 어떤 할머니가 대놓고 욕을 했다. 그렇게 까지 저는 노력해서 해줫는데 앨범이 나오면 두세개씩사고해서 속으로 욕을하고 그런게 계속되다가 고등학교 가니까 공부를 안한다 저러다 학교도 이상한데 가면 어쩌지하는 걱정이되고 애가 하고 싶은걸 못해서 어떻하나가 아니고 챙피해서 어떻하지 하는 마음이들고 애가 그런거 할때마다 너무 밉다. 일대일 양육 받으면서 적용하며 좀 기다려주자 하고 있는데 여전히 아쉽다
5. 신경현집사님
애들하고 놀아주는게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제가 성격이 급한면이 있어서 큰애들은 지켜봐주고하는데 셋째는 잘안되는데 3분정도 참았다가 얘기하는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말대꾸하는것에 대해서 그입다물라 했는데 이제는 그런말 하지 말고 잘 들어 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6. 오홍순집사님
저도 잔소리 많이 했고 지금도 한다. 안한다고 하면서도 자동으로 하게 된다. 나도 못하는것을 하라고 요구를 한다고 남편이 말하곤 했는데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한게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잔소리하는데도 계속 안들으면면 화를 낼때도 많았었다. 작은아이는 엑소를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는데 지금 대학생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돌이 우상이라고 한적도 있다. 큰애는 핸드폰을 많이해서 걱정이된다. 말대꾸도 많이 하고 나보다 더 큰소리로 나를 제압하려한다. 말안하는게 더 문제라고 해서 자기가 할말을 하니 나는 힘들지만 다행이라 생각하며 잔소리 줄이고 사랑으로 잘 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7. 김병예집사님
저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생각이 잘 나지는 않지만 아들은 말이 없었다. 말없는 아이가 힘들다고 한것처럼 아들은 그만큼 억눌림을 받았기 때문에 말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표정이 없었다. 그게 왜 그랬는지 전혀 생각을 못했다. 왜 저렇게 말을 안듣고 자기 잘돼라고 하는데 안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런것만 신경을 썼다. 또 동생이 잘하고 아들은 꾸중을 많이 듣고하니 위축이 많이되고 비교가되고 반면에 딸은 나라도 잘해서 엄마 아빠 속상하지 않게 해야되겠다고 열심히 해서 힘들었다고 했다. 이런게 아이들이 다 상처가 돼서 상담도 받고 있다. 요즘 딸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하면서 알아가고 서로 표현을 해야 겠구나 느끼고 가고 있다. 지금은 아들이 말이 너무 많아진거예요 그 말이 많던 아이가 억눌림에 살았는데 마음에 상처가 대단히 많을거 같고 아들하고 허심탄회하게 풀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은 청소년때 문제가 골고루 있었다. 게임도 하고 공부도 안하고 집에서 부모가 바라는 방향하고 다르게갔다. 공부를 하면서도 그림을 그리고 해서 아빠와 갈등이 많았다. 학교 생활도 얌전하면서 친구도 많지 않았다. 항상 아들에대해 걱정이 많았고 염려하면서 키웠던 아들이다.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부모의 뜻과 방향으로만 밀어붙이고 성적으로만 판단하고 학원으로 과외로 돌리고 돌렸던 것이 아무것도 아니란 것과 헛된것이란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제가 하나님을 모르고 그렇게 키운 것이 저의 죄이다. 청소년 아이들 지금의 이 문제는 하나의 점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아이들을 그 점을 통해서라도 다 인도하신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