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나는 부모로서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2.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3. 나는 어떻게 놀아주는 부노인가?
조현자:
자녀 3가정에 종이컵 한박스씩 보내주고 책쌓기 놀이법도 가르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옥례:
열살 외손녀에게 일관성없이 하고있다 많이 허용하기도 하고 강압적으로 원하는 것을 못하게 막을때도 있는데 오늘 배운대로 적용하면 미디어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김순옥:
초등1학년과 3살 손녀를 돌보고 있다 강압적으로 못하게 하곤해서 소통이 잘 안 되었는데 부모학교 들으며 배운대로 책읽어주고 눈높이를 맞추어 놀아주니 대화가 되더라
이용의:
집안일하고 시부모님 모시고 있어 늘 못 아이들과 못 놀아주고.학습적으로 유도만 했었다
힘든 시집살이를 경험한 며느리로서 며느리를 맞으면 참견하지 않고 손주 보아주며 아들 내외 편하게 외출하고 오라하는 사랑받는 시어머니이고 싶다
손주들도 많이 앉아주려고 생각한다
남현숙:
자녀에게 행했던 모든 것을 회개 해야하는 부모였다 미국에서 키우면서 티비의 만화영화등 많이 보여주며 티비에 맡겼었고 유 메시지만 했다 너에게 실망해했다느니 집나가라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 아이메시지를 평생 몰랐는데 오늘 알게되었다
이명지:
저도 살림한다는 이유로 많이 못 놀아주었다 레고등 장난감으로 놀게 했지 함께 놀아주지는 않았다
오늘 배워보니 아이들과의 놀이도 미리 계획을 세워 다양하게 함께해야함을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