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주 집사님
저의 고정관념이 예의 범절을 강조하다가 아이들의 말을 막게된다. 아이가 말을 자유롭게 할수 있게 해줘야 할 것 같다. 표정연습을 많이 하고 학교 갔다 왔을 때 15분동안 등보이지 않기를 적용해야 할 것 같다. 지난 한주 비난하는 말을 안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잘 안되었다.
손현숙 집사님
현재 운동을 하고 있어서 친구에 올인하고 싶은데 운동을 하느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운동에 스트레스 유형이 있는 것 같다. 저희 딸은 운동을 하는데 저체중이여서 힘으로 하니 자세가 틀어지고 불안이 많은 아이인데 6학년 학생들이 훈련을 오고 선배가 되어 가는 상황에 있어서 계속 해야하는 건가 싶어서 코치에게 연락이 왔다. 운동을 좋아하고 여기에서 성취를 못하고 그만두는 것이 싫고 모든 관계가 이곳에만 있다. 공부는 아니지만 운동이라는 스트레스 유형에 있어하고 힘들어하면서도 좋아하고 있다. 아이가 원하니 지켜보고 가고 있다. 도수치료와 pt도 받고 가고 있다.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긴장상태가 된다.
적용거리 : 아이에게 모든 것을 먼저해주면서 독립해야한다며 이분법적 언어를 하면서 충고 훈계 설교를 잘해주는 사람이다. 아이가 자기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내가 차단하는 것 같아서 아이에게 말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되겠다는 생각이든다. 연습하려고 하는데 안해서 고쳐지지 않는 것이 있다. 먼저 말하기보다 아이가 말하는 10분 집중하기를 먼저하면 좋을 것 같다.
김지은 집사님
제가 분노와 혈기가 많다보니 아이들도 비슷한 것이 많다. 결국 제모습이 보여서 괴롭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프고 슬프면서 부모학교에 듣게 되었는데 간증을 들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춘기 가기전에 기회나 시간을 주신 것 같다. 계속 맞벌이를 했는데 올 2월부터 집에서 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말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아이들의 말을 경청하고 의도적으로 표현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지영 집사님
아이와 함께 검사를 같이 했는데 결과가 자존감 지수가 너무 낮게 나왔다. 제 기준이 너무 높아서 아이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자존감을 낮춰주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지난 주부터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고 저녁에 자기전에 감사기도를 하고 나누고 있다. 친구와 짜증내고 싶었는데 참았다고 이야기를 해서 내가 칭찬을 많이 해줬더니 아이가 짜증도 덜내게 되고 아이가 여러부분에서 바뀌고 있다. 그래서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다는 결론이 났다.
송연정 집사님
딸은 아직은 짜증을 내지 않는다. 학교 갔다와서 운동을 3-4시간을 하고 있어서 계속 운동을 할지 말지 고민중이다. 강의중에 어릴 때는 옳고 그름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한다. 나는 우리들교회와서 나의 틀을 깨고 있는 중이기에 여기에서 헷갈리는 것이 있다. 제가 먼저 해야하는 것은 남편을 섬기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할 것 같다.
조희조
제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어제 그랬으니 오늘 그랬을 거야하면서 아들을 안믿어주는 부분이 있다. 거짓말도 끝까지 믿어주고 그래 안했지 하는 것을 적용해야겠다. 딸은 중3이라서 야무지게 하고 동생도 눈치가 있어서 잘한다. 큰 아들과 동생들을 비교 하지 않고 믿어주는 것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