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실
미디어 사용을 잘 안하는 엄마이다.
주도형으로 놀아준 편이었던거 같다.
제가 고등학교 교편을 잠시 잡아서 중1아들을 여태까지 영어 수학 학원을 안보낸것에 프라이드를 느꼈는데, 영어 성적이 안좋아서 부끄러웠다.
저는 사교육을 안시키고 영재로 아이를 키우는것이 꿈이였다. 예수님을 믿기전에 임신하고 아이를 기르다가
5살때 , 아이가 그네에서 떨어져서 수술을 받았을 때 하나님을 만났다. 그때부터 학원을 다 끊었다.
결단해야 할 부분은 저는 율법적이라 적용으로 드라마를 같이 보고 게임을 같이 해주는것이 적용이다.
박경원
미디어에 노출을 안하려고 티비를 없애고 책을 읽게 했었는데, 5개월때부터 친정 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기면서 아이가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었다.
지금은 게임을 많이하는 아이가 되었다.
저희 부부는 핸드폰을 잘 안봐서 고칠것이 없다.
저는 자유형 엄마이다.
놀이치료를 하면서 놀이방법을 많이 배웠다.
결단해야 할 부분은 제가 승부욕이 많다.
아이가 사회화 치료에서 보드게임을 하는데, 집에서도 하고 싶어해서 집에서 했는데, 제가 승부욕이 강해서 제가 계속 이기니까 아이가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적용해야 하루부분은 아슬아슬 하게 전략적으로 잘 져주는 것이다.
박경원
미디어에 노출을 안하려고 티비를 없애고 책을 읽게 했었는데, 5개월때부터 친정 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기면서 아이가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었다.
지금은 게임을 많이하는 아이가 되었다.
저희 부부는 핸드폰을 잘 안봐서 고칠것이 없다.
저는 자유형 엄마이다.
놀이치료를 하면서 놀이방법을 많이 배웠다.
결단해야 할 부분은 제가 승부욕이 많다.
아이가 사회화 치료에서 보드게임을 하는데, 집에서도 하고 싶어해서 집에서 했는데, 제가 승부욕이 강해서 제가 계속 이기니까 아이가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적용해야 하루부분은 아슬아슬 하게 전략적으로 잘 져주는 것이다.
김선주
저는 휴대폰을 많이하는 편이다.
우리 아이는 저학년때 휴대폰을 많이 봤는데, 요즘엔 아이가 스케이트 보드에 빠져서 늘 겅원으로 보드를 타러간다. 그리고 핸드폰에 락을 걸어놔서 집에와도 핸드폰을 잘 못한다.
결단해야 할 부분은 핸드폰을 많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하겠다.
최주연
저는 핸드폰을 항상 들고 있고 아이들한테도 미디어 노출을 자주 해주는 편입니다.
놀아달라고 하면 좀 귀찮아 하는 편입니다.
놀때는 자율형으로 위험하지만 않으면 다 허용하는 편입니다.
저는 핸드폰 사용을 자제하고 아이들에게 미디어 노출을 자제 시키고 더 많은 시간 놀거나 책읽으면서 보내야겠습니다.
신지혜
저도 핸드폰사용시간이.많은것같습니다 .
아이들과 놀때는 제기분 제상황에따라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 기분이 좋으면 아이들눈높이에 정신줄을 놓고 신나게.잘놀아주다가 기분이 별로거나 몸이잘 따라주지않으면 지시형이거나 제일 최악인 화를내며 놀아주는 부모가 됩니다 . 적용해야할점은 핸드폰사용을 자제하고 아침에 10분아이들과 큐티하는시간갖고 아이들과 저녁식사할때 같이.앉아있기하겠습니다
정성옥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아이들 태어난 이후 거실에 텔레비전을 두지 않고 책장과 큰 테이블 피아노 등으로 셋팅을 하고 안방에 텔레비전을 두어서 잠잘때 못보고 주말에 최소한으로 아이들과 보곤해요.
그러나 핸드폰은...코로나 전까지 말씀듣고 찬양 듣는 것 최소한의 카톡외엔 사용을 거의 안 했었는데.. 코로나 이후 인터넷 장보기, 각종 정보 검색, 학교정보 받기, 카톡대화 뉴스검색등 사용량이 많이 늘게 되었고 최근엔 넷플릭스를 설거지 할때 보곤 해요. ㅎㅎ 저부터 코로나이후 사용량이 늘게 되었기에 온라인 학습하며 자연스레 미디어를 더 하게 되는 아이들이 이해가 되기도 해요. 그런데.. 학교 학원 거의 안가는 초3,초6 아이들과 주7일 3식 챙기며 풀가동 중인 저에게 유일하게 설거지와 요리시간에 가끔 보는 미디어는 나름의 힐링 같은 시간이라 줄이고 싶지가 않아요 ㅠㅠ
임윤정
저는 첫아이때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어 아이가 책을 좋아했는데 둘째가 생기고 육아의 피곤이 쌓여 지면서 스스로 풀지 못해 아이들과 떨어져 있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같이 책보는시간 놀이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것 보다 티비를 보는걸 좋아하는 남편에 대한 미움도 한몫해 저만 피해자라고 여겨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 손에 핸드폰, 패드를 쥐어주고 저도 핸드폰을 들고 쉬었던 저를 반성합니다.
어디에서든 아이가 두각 되었음 하는 욕심에 놀이를 하면서도 새로운걸 알려주려하고 저를 따라하게 하려고 했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머리와 배를 아파하고 조퇴도 잦아지는 일이 저를 바꾸어준 큰부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생각과 판단이 옳다고 아이에게 따라오라고 했던것이 예민한 첫째에게 많이 버거웠을 것입니다.
놀이시간을 정해서 그 시간 만은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노력하고 필요한것 이외는 핸드폰을 멀리두겠습니다. 또한 피해자라고 생각한 마음또한 내려놓겠습니다.
이민영
1.부모로서 모델이 못 되고있다.
외로움과 허한 마음으로 핸드폰을 자주 들다본다ㅠ. 자기전에도 유트뷰영상을 틀어놓고 잠이든다
2.주도형 학습형 방관형
첫째에게는 각종 책과 교구로 주도하면서 세상성공으로 아이를 키웠어요ㅠ 저의 열등감을 야망으로 학습으로 채우다보니 놀아주기보다 저의 주도로 놀이를 했던 것 같아요
둘째 셋째는 방관 주도 학습
저의 에너지 고갈과 둘째ad 셋째 난독으로 학습적으로 느린것으로 인해 유독 학습형 방관형 놀이를 해 주는것같습니다. 보드게임도 아이가 선택하기보다 제가 주도적으로 알아보고 선택하니 아이가 한두번하고 관심이 없어 합니다.
3.저는 청소에 은근 저의 기준에 강박이 있어 에너지를 많이 빼는 편 입니다ㅠ 또한 허한마음을 핸드폰으로 달랩니다. 특히 유트뷰ㅠ
1. 핸드폰을 정해진 시간에 보기ㅡ환경상으로
2.일주일3번이라도 아이와 10분큐티와 놀이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