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행복한 관계
이고그램강의를 통해 느낀점
이경남
저는 설교식으로 말이 많은 것 같아요 동정과 위로는 목장에서 많이 했습니다 아이에게 과보호 역상성들기 설득시키려고 하는 편이고 남편에게는 케묻습니다. 남편이 FC여서 남편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빈정대고 농담하고 하는 것을 받아드려야될것 같습니다.
고수현
FC가 높은 남편여서 저는 저희 남편이 진중하지 못한 것 같고 흘려듣고 벽에 대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 혼자 유쾌하고 아이들과 잘 지내는데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만 외톨이 입니다. 저는 그런 남편이 가벼워보여 싫고 어떻게 그런 남편이 법쪽에서 일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시되고 이해가 안갑니다.
김희선
저도 남편이 FC가 강해서 싸울 때 그렇게 빈정거리고 조롱하는 거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해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남편과 워낙 반대성향이라 이해하기 힘들고 무시될 때가 많은데그래서 완벽한 제 짝으로 주신 것 같습니다.서로 맞쳐가면서 중간까지 갈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