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조는 자녀들이 다 성인이어서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현숙집사 나눔
김현숙집사님이 남편과의 관계, 시댁과의 관계가 불편했었는데 큰아들이 공부를 잘하니까
본인이 학업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세자녀를 잘키우겠다고 여수에서 남편을 떠나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큰아들이 20살 때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과정중에 의료사고로
하반신마비가 되는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0년이란 시간동안 큰아들을 케어하며
지내고 있다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사촌오빠인 김신초원님의 권유로 우교에 온지는 1년정도 되었고 여수에 있는 남편을 섬기는
적용으로 주말마다 내려가서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감사하게 큰아들은 큰 시련중에도 대기업에
재택근무 할 수있게 취직이 되었고 우교예배도 나오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