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7조 2강
나눔: 자녀와 안정된 애차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홍순영
- 부정적 소통방식의 부모이다. 아빠를 닮은 첫째(딸)와 나를 닮은 둘째(아들)가 있다. 열심히 산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자녀들에게 부정적 소통방식을 한 것 같다.
적용) 애착형성이 잘 되지 않은 남편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말해야겠다.
- 늘 눈을 흘기며 자신의 말만 하고 분을 내는 남편에게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말해주니 나도 그렇게 해 보냈다며 응대해 주겠다.
- 퇴근시간 비번 누르다 헷갈려 할 때 현관문 누르며 수고했다고 말해주기
김은정
- 둔감성고 부정적 소통방식 둘 다이다. 직장맘으로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큰 아이가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둔감해서 아이가 짜증나게 한 것 같다. 큰 아이 덕분에 우리들 교회에 왔다. 공동체에서 부부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과정에 있다.
이경은
- 둔감성이다. 타고 나지는 않았지만 무기력 때문에 둔감해진 것 같다.
적용) 아이에게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겠다.
이선정
- 원래 아이에게 민감하다.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어서 아이들에 대해 둔감해진 것 같다.
오승현
- 자기애가 강한 부정적 소통방식이 문제인 엄마이다.
적용) 이사와 전학 후 틱이 심해져서 힘들다고 고백하는 작은 아이를 많이 안아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