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고 있는가? 아이와 놀기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봉미정 조장집사님 : 이미 이 시기가 지나가서 너무 아쉽다. 애들이 그저 빨리 크기만을 바랬었다.
강미화 집사님 : 내가 젊었을때 이런 조언을 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무 많이 아쉽다. 이렇게 중요하고 좋은 때인지 전혀 몰랐다. 나는 열심히 돈 버는것이 최선인줄 알았다.
홍수연집사 : 알기는 다 아는데 고만고만한 애셋은 늘 에너지가 넘치고 나는 살림과 육아를 다 하려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스마트폰 주는 엄마가 너무 이해가 된다.
봉미정집사님. 강미화집사님 : 집사님~ 지금 이런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아요. 일단 체력을 키워야 하니 당장 오늘부터 밖으로 나가서 걷기운동이라도 하셔야 한다. 엄마가 늘 지쳐서 누워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애들에게 안좋다. 누워있는게 당장은 쉬는 것 같지만 죽는 것이다. 다음주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오세요!!
홍수연집사: 넴~!!